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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 성과를 높이는 검색광고·PMax 운영 전략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퍼포먼스1본부 1팀 나유민 AE 입니다.구글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PMax를 운영하면 검색광고는 없어도 될까?”“두 캠페인이 서로 경쟁해서 광고비가 낭비되지는 않을까?”“검색광고와 PMax 중 어떤 캠페인에 예산을 더 써야 할까?”PMax는 하나의 캠페인으로 검색, 유튜브, 디스플레이, 디스커버, Gmail, 지도 등구글의 다양한 광고 지면에 노출할 수 있는 자동화 캠페인입니다.하지만 구글은 퍼포먼스 맥스를 키워드 기반 검색광고를 대체하는 캠페인이 아니라, 검색광고를 보완해 추가 전환 고객을 찾는 캠페인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즉, 두 캠페인 중 하나만 선택하기보다 각각의 역할을 구분해 함께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퍼포먼스 맥스 = PMax"1. 검색광고는 고객의 명확한 검색 의도를 잡습니다.검색광고는 광고주가 등록한 키워드와 고객의 검색어를 바탕으로 광고를 노출합니다.예를 들어 고객이건기식 창업 상담휴대용 손선풍기캐나다 유학원수분크림 추천만두전골 밀키트처럼 구체적인 키워드를 검색했다면 이미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검색광고의 가장 큰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고객의 검색 의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음키워드와 검색어를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음브랜드·제품·일반 키워드를 분리할 수 있음광고 문구와 랜딩페이지를 검색 의도에 맞게 연결할 수 있음즉, 검색광고는 이미 발생한 수요를 정확하게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2. 퍼포먼스 맥스는 검색 밖의 고객까지 확장합니다.퍼포먼스 맥스는 검색 지면뿐 아니라 유튜브, 디스플레이, Gmail, 지도 등 구글의 여러 지면을 활용합니다. 구글 AI가 전환 가능성이 높은 고객과 채널을 판단해 예산과 노출을 자동으로 배분하는 구조입니다.따라서 고객이 아직 상품을 직접 검색하지 않았더라도유튜브 영상을 시청하거나다른 사이트를 둘러보거나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광고를 노출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검색광고가 현재 존재하는 수요를 잡는다면, 퍼포먼스 맥스는 검색광고만으로 놓칠 수 있는 전환 기회를 확장하는 역할을 합니다.3. 퍼포먼스 맥스만 운영하면 검색어 통제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퍼포먼스 맥스는 자동화 범위가 넓다는 장점이 있지만, 검색광고처럼 모든 키워드와 검색 의도를 직접 세밀하게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예를 들어 브랜드명, 제품명, 상담형 키워드처럼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검색어가 있다면 검색광고에서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검색광고에서는핵심 키워드 입찰가 조정광고 문구 테스트제외 검색어 관리키워드별 랜딩페이지 연결브랜드와 일반 키워드 분리가 가능합니다.따라서 중요한 검색 수요를 모두 자동화 캠페인에 맡기기보다, 핵심 검색어는 검색광고에서 직접 관리하고 확장 영역은 PMax에 맡기는 구조가 안정적입니다.4. 두 캠페인이 같은 검색어에서 무조건 경쟁하는 것은 아닙니다.검색광고와 퍼포먼스 맥스를 함께 운영하면 두 캠페인이 서로 광고비를 높일까 걱정할 수 있습니다.구글의 현재 우선순위 규칙에서는 사용자의 검색어와 동일한 일치검색 키워드가 검색 캠페인에 있다면 검색광고가 퍼포먼스 맥스보다 우선될 수 있습니다. 동일한 키워드가 없을 경우에는 광고 순위가 높은 캠페인이 노출 경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즉, 핵심 키워드를 검색광고에서 명확하게 관리하면 검색 수요를 통제하면서도 퍼포먼스 맥스로 추가 고객을 찾을 수 있습니다.5. 검색광고는 통제, 퍼포먼스 맥스는 확장에 강합니다.두 캠페인의 역할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검색광고구매 의도가 명확한 고객 확보핵심 키워드와 검색어 관리브랜드·제품·일반 키워드 분리광고 문구와 랜딩페이지 정교화전환 가능성이 높은 검색 수요 확보퍼포먼스 맥스구글 전체 지면으로 노출 확장검색광고에서 놓친 추가 고객 탐색이미지·영상·상품 피드 활용자동 입찰과 예산 배분신규 고객과 추가 전환 기회 확보따라서 검색광고는 정확한 수요 확보, 퍼포먼스 맥스는 노출과 전환 기회 확장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6. 전환 데이터가 부족하다면 검색광고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퍼포먼스 맥스는 전환 목표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동 최적화됩니다.하지만 신규 계정처럼 전환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면 어떤 고객과 지면이 성과가 좋은지 판단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에는 먼저 검색광고로 구매나 문의 의도가 명확한 고객을 확보하고, 전환 데이터를 쌓은 뒤 퍼포먼스 맥스로 확장하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순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1단계검색광고로 핵심 키워드 전환 데이터 확보2단계전환 추적과 랜딩페이지 점검3단계이미지·영상·상품 피드 준비4단계퍼포먼스 맥스로 추가 지면과 신규 고객 확장7. 예산이 적다면 두 캠페인을 무리하게 분리하지 않습니다.검색광고와 퍼포먼스 맥스를 함께 운영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항상 예산을 반반 나눠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예산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캠페인을 과도하게 분리하면 각 캠페인에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예산이 적다면 다음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검색량과 구매 의도가 명확한 업종→ 검색광고 중심상품 수가 많고 이미지·영상 소재가 충분한 이커머스→ 검색광고 + 퍼포먼스 맥스 병행신규 브랜드나 검색량이 적은 신제품→ PMax와 영상·디스플레이 확장 검토상담·문의가 중요한 업종→ 검색광고 중심으로 전환 데이터를 확보한 후 PMax 테스트중요한 것은 정해진 비율이 아니라 현재 계정의 데이터와 캠페인 역할에 맞게 예산을 배분하는 것입니다.8. 캠페인 성과는 따로 보되, 전체 매출도 함께 봐야 합니다.퍼포먼스 맥스와 검색광고를 운영할 때는 캠페인별 ROAS만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검색광고는 구매 의도가 높은 고객이 유입되기 때문에 전환율과 ROAS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반면 퍼포먼스 맥스는 신규 고객과 다양한 지면으로 노출을 확장하면서 초기 효율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따라서 다음 내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캠페인별 CPA와 ROAS브랜드 검색 전환 비중신규 고객 비중검색어별 전환채널별 예산 배분전체 매출과 전환 증가기존 검색광고에 미친 영향퍼포먼스 맥스를 추가한 뒤 PMax 전환만 늘었는지가 아니라, 계정 전체의 전환과 매출이 실제로 증가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퍼포먼스 맥스가 자동화 캠페인이라고 해서 검색광고를 모두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중요한 키워드와 고객의 검색 의도는 검색광고에서 직접 관리하고, 퍼포먼스 맥스에서는 자동화를 활용해 새로운 고객과 지면을 확장해야 합니다.저는 검색광고와 퍼포먼스 맥스를 단순히 동시에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어와 전환 데이터를 분석해 각 캠페인의 역할과 예산을 구분하여 운영합니다.검색광고로 수요를 잡고, 퍼포먼스 맥스로 놓친 고객을 확장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구글 광고 캠페인 구조와 예산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면 나유민 마케터 에게 문의해주세요.감사합니다.AMPM글로벌퍼포먼스1본부 1팀 나유민 AETel. 02-6049-1165Mobile. 010-3660-4922E-mail. minsmerry@ampm.co.kr
26-07-23
나유민 마케터
쇼핑검색 입찰가만 높이면 안 되는 이유
MARKETING INSIGHT
쇼핑검색 광고, 입찰가만 올리면 왜 망할까?
쇼핑검색 광고에서 입찰가를 높이면 무조건 상위에 노출되고 매출이 오를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는 다릅니다. 많은 광고주가 순위를 올리기 위해 무리하게 입찰가를 올렸다가 광고비만 낭비하고 전환율은 오르지 않는 문제를 겪습니다.
쇼핑검색 광고의 핵심은 입찰가와 함께 상품 정보의 적합도상세페이지의 일치성와 을 맞추는 데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비용만 소모하게 됩니다.
쇼핑검색 적합도와 품질지수의 상관관계
쇼핑검색 광고의 노출 순위는 단순히 입찰가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노출 순위를 결정하는 또 다른 주요 요소는 바로 적합도와 품질지수입니다.
적합도란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상품의 연관성을 측정하는 기준을 말합니다. 상품명, 카테고리, 제조사, 브랜드, 속성 태그 등 상품 등록 시 입력한 정보가 검색어와 얼마나 잘 부합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적합도 조절에 따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낮은 입찰가로도 상위 노출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광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단점
상품 등록 초기 단계부터 꼼꼼한 정보 입력이 필요하여 리소스가 많이 소모됩니다.
이 적합도는 상품을 신규 등록할 때나 기존 상품의 유입 경로를 다각화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품질지수는 광고의 클릭률과 사용자 반응을 종합하여 결정됩니다. 입찰가가 아무리 높아도 품질지수가 낮으면 상위에 노출되기 어렵고, 설령 노출되더라도 클릭당 비용이 높게 책정되어 광고 효율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상품명과 속성 정보의 일치성이 미치는 영향
광고를 통해 상품을 노출시키는 첫 단추는 바로 올바른 상품명 작성입니다. 상품명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반영하여 핵심 키워드 위주로 간결하게 구성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무선 청소기를 판매할 때 단순히 무선 청소기라는 키워드만 반복하기보다는 흡입력, 소음 수준, 무게 등 소비자가 실제로 검색하는 구체적인 속성을 상품명과 속성 정보에 녹여내야 합니다. 이는 검색 로봇이 해당 상품을 정확한 카테고리로 분류하도록 도와 적합도 점수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검색어와 상품 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광고 시스템은 해당 상품을 사용자에게 유용하지 않은 정보로 판단합니다. 이로 인해 노출 기회 자체가 줄어들며, 노출이 되더라도 정작 필요한 소비자가 아닌 엉뚱한 타겟에게 노출되어 클릭률이 떨어집니다. 결과적으로 품질지수가 하락하여 더 높은 입찰가를 지불해야만 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구매 결정을 유도하는 상세페이지와 키워드의 연결
광고를 클릭하고 들어온 소비자를 구매 고객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상세페이지의 내용이 유입 키워드와 완벽하게 일치해야 합니다.
상세페이지 일치성이란 소비자가 검색창에 입력한 단어와 기대한 혜택이 상세페이지 최상단에서 바로 확인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가벼운 유모차를 검색하여 유입된 소비자에게는 상세페이지 첫 화면에서 유모차의 무게와 휴대성을 강조하는 이미지와 문구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일치성이 높으면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올바르게 찾았다고 판단하여 페이지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구매 전환으로 이어집니다. 반면 유입 키워드는 가벼운 유모차인데 상세페이지 디자인이나 다른 부가 기능만을 장황하게 늘어놓는다면 소비자는 이탈하게 됩니다.
낮은 전환율은 결국 광고비 대비 매출액인 광고 수익률의 저하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유입 경로 분석을 통해 어떤 키워드로 소비자가 들어오는지 파악하고, 그 키워드에 대응하는 핵심 셀링 포인트를 상세페이지 상단에 배치하는 작업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효율적인 쇼핑검색 광고를 위한 진단과 실행 방안
성공적인 쇼핑검색 광고 운영을 위해서는 입찰가 경쟁에서 벗어나 전체적인 유입 경로와 상품 정보의 일치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해야 합니다.
01
현재 운영 중인 광고의 품질지수를 확인하고, 품질지수가 낮다면 입찰가를 올리기 전에 상품명과 카테고리 매칭이 정확한지 검토해야 합니다. 불필요한 수식어나 중복 단어는 과감히 제외하고 상품의 본질을 나타내는 키워드로 상품명을 재정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02
유입은 많으나 전환율이 낮은 키워드를 선별하여 해당 키워드가 상세페이지에서 충분히 소구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03
소비자의 검색 의도에 맞게 상세페이지의 초반 기획을 수정하거나, 특정 키워드에 특화된 랜딩 페이지를 별도로 구성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쇼핑검색 광고는 비용을 더 내는 사람이 이기는 단순한 입찰 게임이 아닙니다. 상품 정보의 정확성, 유입 키워드와 상세페이지의 유기적 연결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쇼핑몰의 상품 정보와 상세페이지가 고객의 검색 의도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26-07-23
이종혁 마케터
구글 유튜브 광고 실패 없는 선택법
광고 예산은 소진되는데, 정작 우리 비즈니스에 맞는 포맷을 찾지 못하셨나요?
구글과 유튜브에 광고를 집행하면서도 정작 우리 비즈니스에 꼭 맞는 형식이 무엇인지 몰라 고민하고 계신가요? 남들이 다 성과를 본다고 하니 무작정 예산을 설정해 시작했다가, 뚜렷한 전환 없이 예산만 소진되는 경우를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범퍼 애드부터 디맨드젠, PMax에 이르기까지 구글의 다양한 광고 유형은 각각 작동하는 방식과 도달하는 고객의 단계가 완전히 다릅니다. 이들의 핵심 차이점과 역할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효율적인 리소스 분배가 가능해집니다.
유튜브 영상 광고 삼총사 제대로 이해하기
유튜브 안에서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범퍼, 인스트림, 인피드 광고의 작동 원리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1. 유튜브 범퍼 애드 (Bumper Ads)
유튜브 영상 전후나 중간에 노출되는 6초 이하의 아주 짧은 영상 광고 유형을 뜻합니다.
✔ 장점: 시청자가 광고를 건너뛸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짧은 시간 동안 브랜드의 이름과 핵심 한 가지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넓은 잠재고객층에게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각인시키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단점: 6초라는 한계 때문에 복잡한 상품 기능이나 상세한 혜택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직접적인 구매나 클릭을 유도하기보다는 인지도 확보를 돕는 보조적인 역할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추천 상황: 단기적인 프로모션, 신규 브랜드 론칭, 혹은 짧은 슬로건을 각인시키고자 할 때 가장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유튜브 인스트림 광고 (In-Stream Ads)
다른 영상의 재생 화면 안에서 송출되는 형태로, 일정 시간이 지난 뒤 건너뛸 수 있는 유형과 끝까지 시청해야 하는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 장점: 범퍼 애드에 비해 훨씬 긴 시간 동안 서비스의 차별점을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구체적인 관심사나 과거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타기팅이 가능하여, 인지도 확산부터 웹사이트 방문 및 구매 상담 유도까지 다각도로 쓰입니다.
✘ 단점: 다수의 사용자가 5초가 지나자마자 스킵 버튼을 누른다는 사실입니다. 영상 초반 도입부에서 고객의 이목을 확실히 끌지 못하면 전체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 추천 상황: 초반부터 정형화된 브랜드 소개를 하기보다 타깃이 직면한 고민이나 혜택을 즉각적으로 배치하여 유의미한 시청률을 확보하고자 할 때 적합합니다.
3. 유튜브 인피드 광고 (In-Feed Ads)
유튜브 홈 화면이나 검색 결과 화면, 그리고 관련 동영상 우측 목록에 썸네일과 제목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표시되는 광고 형식입니다.
✔ 장점: 사용자가 강제로 시청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직접 클릭하여 영상을 시청한다는 점입니다. 이 덕분에 콘텐츠의 깊은 내용까지 집중도 있게 파악할 가능성이 큽니다. 전문적인 서비스 소개나 상세한 고객 인터뷰, 실제 이용 후기처럼 호흡이 긴 콘텐츠를 진성 잠재고객에게 전달할 때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 단점: 썸네일과 제목이 충분히 흥미롭지 않다면 노출이 아무리 많이 되어도 정작 클릭률이 저조할 수 있습니다.
💡 추천 상황: 지나치게 판매 목적의 느낌을 주기보다는 시청자가 궁금해하는 정보를 해결해 주는 유익한 콘텐츠 구조로 접근해야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잠재고객 발굴과 최종 전환을 이끄는 자동화 캠페인
단일 지면의 영상 광고를 넘어, 구글의 다채로운 지면과 다채로운 소재 유형을 융합하여 인공지능이 최적화하는 캠페인 유형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구글 디맨드젠 광고 (Demand Gen)
시각적인 이미지와 영상, 그리고 제품 목록을 적극적으로 조합하여 아직 브랜드를 명확히 검색하지 않은 단계의 잠재고객에게 다가가는 캠페인입니다. 유튜브 피드, 쇼츠, 디스커버, 지메일 등 시각적 효과가 극대화되는 구글의 핵심 지면에 노출됩니다.
✔ 장점: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우리 서비스에 흥미를 가질 만한 잠재적인 관심 고객군을 대폭 넓힐 수 있습니다. 기존에 축적된 방문자 데이터를 활용하여 이들과 유사한 성향을 지닌 새로운 타깃을 발굴해 내는 데 유용합니다.
✘ 단점: 적극적으로 제품을 찾는 검색 사용자들에 비해 즉각적인 전환율은 다소 낮을 수 있습니다. 활용하는 시각적 소재의 퀄리티와 카피 문구에 따라 유입되는 트래픽의 질과 비용 차이가 크게 벌어질 수 있습니다.
💡 추천 상황: 신규 수요 발굴 단계나 고관여 제품의 고려 단계를 타겟팅할 때 주로 추천됩니다.
구글 PMax 광고 (실적 최대화 캠페인)
목표로 삼은 최종 전환 성과를 바탕으로 구글의 검색, 쇼핑, 유튜브, 디스플레이, 지도, 지메일 등 사용 가능한 전체 광고 네트워크 지면에서 인공지능이 알아서 노출을 조합하고 최적화해 주는 완전 자동화 캠페인입니다.
✔ 장점: 단 하나의 캠페인 설정만으로 구글의 모든 유기적 채널을 구석구석 활용해 추가적인 구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전환 가능성이 유난히 높은 개별 사용자를 예측해 실시간으로 알맞은 지면에 최적화된 조합을 띄워 줍니다.
✘ 단점: 운영자가 임의로 개별 지면이나 노출 설정을 정밀하게 제어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웹사이트 내의 데이터 추적 체계가 불완전하다면 인공지능이 무의미한 단순 페이지 조회나 클릭 행위를 핵심 성과로 오인해 엉뚱하게 학습을 진행할 우려가 있습니다.
💡 추천 상황: 정확하게 세팅된 구매 및 상담 추적 데이터가 존재하고,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 소재가 준비된 상태에서 본격적인 전환을 확장하고자 할 때 도입해야 비로소 진가를 드러냅니다.
비즈니스 체급과 자원에 맞춘 실무적 선택법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이 다섯 가지를 단순 나열하여 모두 가동하기보다 비즈니스의 현 상황과 가용 자원에 따라 단계를 나누는 전략이 꼭 수반되어야 합니다.
목적에 따른 세부 선택 전략
• 브랜드를 짧고 명확하게 각인시키는 목적이라면 6초 범퍼 광고를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 구체적인 제품 강점이나 고유의 혜택을 탄탄한 스토리로 보여주어야 할 때는 인스트림 형식이 답입니다.
• 고객 스스로 상세한 콘텐츠를 탐색해 나가며 설득되길 바란다면 인피드 영역을 통해 깊이 있는 내용을 담아내는 편이 좋습니다.
• 아직 수요가 충분치 않은 블루오션 시장에서 흥미와 잠재적 수요를 먼저 지펴야 할 때는 디맨드젠 캠페인이 매우 이상적인 선택이 됩니다.
• 누적된 전환 데이터가 이미 탄탄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체 구글 지면에서 마지막 1건의 구매나 상담까지 샅샅이 건져내고 싶다면 PMax가 제격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현실적인 연계 구조
STEP 01. 인지도 확보
범퍼 & 인스트림
STEP 02. 관심 유도
디맨드젠 & 인피드
STEP 03. 최종 전환
검색광고 & PMax
먼저 범퍼와 인스트림을 가동해 타깃의 시선을 끌어 모으고, 흥미를 보인 유입 고객을 디맨드젠과 인피드로 심화 탐색하게 유도하는 형태입니다. 이렇게 탐색을 거친 고관여 잠재고객의 마지막 최종 행동은 정밀한 검색광고나 PMax의 자동화 엔진을 거쳐 최종적인 상담이나 구매 전환으로 귀결되도록 설계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가용 예산이 넉넉하지 않은 초기 기업이라면, 여러 광고 유형을 동시에 띄워 예산을 분산시키기보다 명확한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최소한의 포맷으로 시작하여 데이터가 증명하는 속도에 맞춰 순차적으로 확장해 가시기 바랍니다.
내 비즈니스의 현재 성장 단계와 보유한 마케팅 데이터가 어느 위치에 도달해 있는지 냉정하게 점검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유행하는 고도화된 자동화 방식에 무조건 의존하기보다는, 메시지의 깊이와 타깃 고객의 탐색 흐름에 알맞은 형식을 한 단계씩 정교하게 짜 맞추어 가는 구조적 설계가 최선의 성과를 도출해 내는 밑거름이 됩니다.
26-07-23
이상민 마케터
네이버 쇼핑광고, 이제 고정된 자리에서 경쟁하지 않습니다
NAVER AD TREND
고정관념을 깨는 네이버 쇼핑검색광고,이용자 반응형 실시간 최적화 도입
"정해진 위치의 노출은 끝났습니다. 이제 실시간 반응에 주목하세요."
네이버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위치와 개수가 항상 동일하게 유지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 반응에 따라 광고 구성이 다이나믹하게 달라지는 실시간 최적화 실험이 시작됩니다. 네이버는 통합검색과 네이버 쇼핑의 PC 및 모바일 일부 트래픽을 대상으로 효율을 극대화하는 노출 최적화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1. 실시간 최적화 테스트와 레이아웃의 변화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동일한 검색어일지라도 검색하는 유저의 즉각적인 반응과 실시간 최적화 결과에 따라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와 개수가 다이나믹하게 조율됩니다. 광고 상품뿐만 아니라 일반 상품과 슈퍼적립 상품의 위치까지 유기적으로 재배치됩니다.
쇼핑검색광고 노출 구성 변화
이용자의 인터랙션에 반응하여 지면의 레이아웃이 유동적으로 변화합니다.
광고 위치와 개수 변화
타겟팅과 맥락에 최적화된 최상의 배치 순서로 실시간 변환됩니다.
2. 3차 테스트 기간 및 핵심 체크포인트
변화 속에서도 마케터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이 있습니다. 노출 위치와 구성방식의 변동성 테스트일 뿐, 광고를 집행하는 기본 메커니즘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유지되는 원칙
광고의 기본 등록 방법, 입찰에 따른 노출 순위 산정 기준, CPC 과금 방식은 기존 방식과 완전히 동일합니다.
TEST SCHEDULE
제 3차 실시간 최적화 테스트
• 테스트 일정: 2026년 7월 23일 ~ 7월 30일
• 테스트 지면: 통합검색 및 네이버 쇼핑 (PC/모바일 일부 트래픽)
• 특이사항: 동일 검색어라도 사용자 반응에 따라 광고 상이 노출
3. 입체적인 성과 분석이 요구되는 마케팅 전략
단순히 "우리 브랜드 광고가 몇 위에 올라가 있는가"를 검증하는 고정적인 모니터링은 무의미해졌습니다. 이제는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성과 중심의 분석 지표를 추적해야 합니다.
다각적 성과 지표 모니터링
고정 노출 순위보다 상품별 노출수, 클릭률(CTR), 전환율(CVR), 매출 흐름을 입체적으로 관찰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중복 노출 제한
동일 상품이 여러 지면에 중복으로 걸려 비효율적인 노출 리소스를 낭비하지 않도록 통제하고 조정합니다.
4. 에디터 제언: 본원적 상품 경쟁력과 운영 전략의 조화
이번 테스트는 유저 친화적인 쇼핑 생태계를 향한 네이버의 강력한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마케터는 인위적인 입찰 경쟁에 의존하기보다, 실전 지표 중심의 스마트한 최적화 전략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때입니다.
실무 마케터를 위한 핵심 가이드
1) 정량 데이터 다각화: 노출수·클릭률·전환율·매출 트렌드를 대시보드화하여 추적하세요.
2) 상품 가치 매력도 제고: 가격 혜택, 매력적인 썸네일과 상품명, 긍정적인 평점과 리뷰 확보에 우선순위를 두세요.
3) 테스트 모니터링: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유입량 추이와 광고 효율 추이를 주시하여 운영안을 보정하세요.
26-07-23
권창민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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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브리핑 광고부터 오픈 AI 매니저 대시보드 활용 가이드까지!
26-07-23
김주현 마케터
기타 · 기타 · 기타
당근마켓 광고 전략과 실전 세팅 방법! 300% 활용 하는 실전 팁!
26-07-23
김주현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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