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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집'처럼 리빙 인테리어 브랜드 키워보자!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마케터 한슬기입니다.리빙, 홈데코, 인테리어 업종 마케팅 너무 어려우시죠?탐색과 고민 등 상위 퍼널이 길게 이어지는 특성 속에서 단순 CPC 절감이나 키워드 최적화만으로는 브랜딩, 매출 성과의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오늘은 리빙 브랜드의 대표격으로 성장한 '오늘의 집'이 성장한 방법을우리 브랜드에 어떻게 적용할지 알아봅시다.리빙 브랜드의 마케팅에는 ‘광고 이후의 경험 설계’까지 포함되어야 합니다.오늘의집 사례는 단일 플랫폼의 성공을 넘어 리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고객을 만나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핵심은 상품을 앞세우는 구조가 아니라 콘텐츠–데이터–구매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다는 점입니다.이 구조는 플랫폼이기에 유효한 전략이 아닌 개별 브랜드 단위에서도 충분히 확장, 적용이 가능한 구조입니다.‘상품 목록’이 아니라 ‘집 구경의 흐름’오늘의집은 상품을 진열하기보다공간과 사용 맥락을 먼저 보여주는 구조를 선택했습니다.이는 자사몰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시사점입니다.상품 중심 카테고리 구조에서 벗어나 공간 연출 → 사용 장면 → 자연스러운 상품 노출로 이어지는 콘텐츠 커머스형 정보 구조로 전환해 봅시다.이때 상품은 클릭의 목적지가 아니라 콘텐츠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요소로 작동하게 됩니다.UGC는 리뷰가 아니라 ‘브랜드 콘텐츠 자산’오늘의집에서 유저의 집 사진과 경험담은 단순 후기가 아니라 플랫폼 트래픽을 만드는 핵심 콘텐츠로 기능합니다.구매 후기, 실제 사용 공간 이미지를 일회성 리뷰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콘텐츠로 재가공하고 반복 활용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이를 위해 촬영 가이드,업로드 템플릿, 참여형 캠페인 등 UGC 운영 체계의 설계가 중요해집니다.‘상품 분류’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허브'오늘의집은 평형, 가족 구성, 취향, 사용 목적을 기준으로 홈카페, 홈오피스, 반려동물과 사는 집 등 상황 기반 테마 확장을 빠르게 실행해 왔습니다.카테고리 기준 상품 나열에서 벗어나 원룸, 신혼부부, 아이 있는 집처럼 라이프스타일 단위의 허브 페이지를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이 허브는 콘텐츠와 상품을 동시에 담는 전환 중심의 랜딩으로 기능하며 검색 유입과 광고 트래픽을 모두 흡수할 수 있는 거점이 됩니다.‘상품 상세’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사용자는 단일 상품이 아닌 비슷한 스타일, 연출 사례, 연관 제품을 함께 탐색하며 구매를 결정합니다.오늘의집 구조에서는 이 모든 과정이 한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단일 상품 상세 페이지가 아니라 UGC와 기획 묶음이 결합된 콘텐츠 허브로 랜딩을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이는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장바구니 확장과 추가 구매 가능성을 동시에 높이는 구조입니다.취향 데이터는 브랜드 자산이오늘의집은 사용자의 저장, 좋아요, 조회 패턴을 통해 선호 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를 축적해 왔습니다.평형, 공간 유형, 선호 톤앤무드, 사용 목적 등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콘텐츠, 광고, 메시지 전반에서 일관된 취향 축을 유지해야 합니다.이는 단기 전환을 넘어 브랜드를 ‘취향이 맞는 곳’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오늘의집이 만든 성장은 콘텐츠 설계 방식이 구매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콘텐츠를 중심에 둔 구조를 우리 브랜드에 어떻게 적용할지 자사몰을 바라볼 때입니다.상품이 아니라 콘텐츠에서 출발하고 단일 전환이 아니라 탐색 흐름을 설계하며 광고 이후의 경험까지 퍼포먼스 영역으로 확장할 때브랜드의 성장이 이루어질 것입니다.홈데코, 리빙, 인테리어 분야 마케팅에서 어려움이 느껴지신다면마케터 한슬기에게 문의해주세요.구조부터 다르게 생각하고 퍼포먼스를 펼쳐 브랜드의 성장을 이루어내겠습니다.아래 네임카드로 언제든 편하게 문의 가능합니다.AMPM글로벌 마케터 한슬기였습니다.
26-01-23
한슬기 마케터
유학원 랜딩페이지 최적화: 클릭은 많은데 상담 신청이 없는 이유 #유학원 2편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한영빈 대리입니다. 오늘은 지난 편에 이어서 유학원 관련 인사이트 2편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광고는 성공적으로 게시했는데 문의가 안 온다면?네이버 광고에서 클릭률 3%이상을 달성했는데도 실제 상담 신청은 하루 1~2건에 그친다면, 문제는 광고가 아니라,랜딩페이지일 수 있습니다.유학원 광고주님들과 상담하면서 가장 많이 보는 실수가 있습니다. 광고는 정교하게 세팅했는데, 정작 고객이 도착하는 페이지는 10년 전 홈페이지 그대로인 경우입니다.특히 유학원은 다른 업종과 달리 신뢰가 절대적입니다.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비용이 들고, 인생의 진로가 걸린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고객은 클릭 후 3초 안에 "여기 믿을 만한가?"를 판단합니다.전환율 떨어뜨리는 랜딩페이지 3가지 실수실수 1: 추상적인 홍보 문구만 나열"20년 전통", "최고 합격률", "전문 컨설턴트"이런 문구는 모든 유학원이 다 씁니다. 차별화가 안 됩니다. 고객은 "그래서 나한테 뭐가 좋은데?"라고 생각하며 이탈합니다.실수 2: 전화 상담만 강요페이지에 큰 "전화 상담 신청" 버튼만 있으면 MZ세대는 부담을 느낍니다. 요즘 20대는 전화를 보통 꺼립니다. 무작정 전화하라고 하면 이탈률이 급증합니다.실수 3: 익명의 합격 후기"OO대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한 줄 후기는 신뢰를 주지 못합니다. 너무 간략해서 조작또는 거짓말처럼 보입니다.전환율 높이는 랜딩페이지 구성법1. 스토리가 있는 합격 수기를 첫 화면에❌ "미국 명문대 OO명 합격!"✅ "내신 5등급에서 UCLA 합격까지, 8개월의 기록" - 실제 학생 사진(동의 하 모자이크 가능) - 구체적인 성적 변화 과정 - 어떤 컨설팅을 받았는지이런 스토리텔링형 후기를 상단 3개 정도 배치하면 체류 시간이 2배 이상 늘어납니다.2. 단계별 전환 액션 설계한 번에 상담 신청을 받으려 하지 마세요. 부담을 낮추는 마이크로 컨버전 전략이 효과적입니다.1단계: 가벼운 액션무료 유학 가이드북 다운로드유학 비용 간단 계산기카카오톡 채널 추가2단계: DB 확보이메일이나 연락처 받기맞춤 유학 플랜 무료 제공3단계: 본격 상담전화 상담 또는 방문 상담처음부터 전화를 강요하지 말고, 가이드북이나 계산기로 먼저 관계를 맺으세요. DB를 확보한 후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며 신뢰를 쌓는 너처링 과정이 중요합니다.3. 상담 담당자 얼굴 공개"20년 경력 전문 컨설턴트"보다 "김OO 대리, 미국 유학 5년, 뉴욕대 졸업"이라고 실명과 얼굴 사진을 넣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실제 A유학원의 경우 담당자 프로필을 추가한 후 문의율이 38% 증가했습니다. 익명보다 실명이 신뢰를 만듭니다.간단한 체크리스트랜딩페이지를 점검할 때 다음 질문에 답해보세요.1) 3초 안에 "이 유학원의 강점"이 보이는가?2) 구체적인 합격 스토리가 3개 이상 있는가?3) 전화 외에 카톡, 이메일 상담 옵션이 있는가?4) 상담 담당자의 얼굴과 이름이 공개되어 있는가?5) 모바일에서 3초 안에 로딩되는가?5개 중 3개 이상 체크가 안 된다면, 지금 당장 랜딩페이지부터 수정하세요. 광고비를 늘리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전환율이 개선됩니다.이외에도 자세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에게 편하게 문의주세요 !성심성의것 도움 드리겠습니다 :)
26-01-23
한영빈 마케터
유학원 광고비 아끼는 법: 세부키워드 (롱테일키워드) 전략으로 전환율 3배 높이기 #유학원 1편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입니다.유학원 운영하는 광고주님들을 위해 짧은 검색광고 팁과 인사이트를 준비했습니다.유학원 광고를 처음 시작하면 대부분 '미국 유학', '캐나다 어학연수' 같은 빅 키워드에 집중합니다. 검색량이 많으니 당연히 효과가 있을 거라 생각하죠.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이런 광고 키워드는 클릭당 비용이 5,000원을 넘기기 일쑤입니다. 더 큰 문제는 클릭은 많아도 실제 상담 신청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5% 미만이라는 점입니다. 왜 그럴까요?검색 의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 유학'을 검색하는 사람 중에는 막연히 정보만 알아보는 사람, 1~2년 뒤를 생각하는 사람, 당장 다음 학기 준비가 필요한 사람이 섞여 있습니다.전환율 높은 세부 키워드 찾는 법3년간 유학원 광고를 운영하며 발견한 핵심 전략은 구체적인 상황 키워드를 공략하는 것입니다. 검색량은 적어도 전환율이 월등히 높은 키워드들이 있습니다.1. 지역+전공 조합 키워드'미국 유학' → '뉴욕 미대 입시 유학''캐나다 유학' → '캐나다 간호학과 유학''영국 대학' → '영국 경영학 석사 입학'이런 키워드로 유입된 고객은 이미 목표가 구체적입니다. 상담 신청률이 일반 키워드 대비 3~5배 높습니다.2. 문제 해결형 키워드'미국 비자 거절 후 재신청''검정고시생 호주 대학 입학''내신 낮아도 가능한 미국 대학''편입생 유학 준비 방법'이런 검색을 하는 사람은 지금 당장 고민이 있습니다. 해결책을 제시하면 바로 상담으로 연결됩니다.3. 시기별 키워드'2026년 9월 미국 입학 준비''겨울방학 단기 어학연수''3월 학기 캐나다 컬리지'구체적인 일정이 있는 검색자는 구매 의도가 명확합니다.실전 적용 방법네이버 검색광고에서 광고그룹을 나눌 때 다음과 같이 구성해보세요.그룹A: 빅 키워드 (예산의 30%가량)브랜드 인지도 목적낮은 입찰가로 노출만 유지그룹B: 세부 (롱테일) 키워드 (예산 70%)전환 목적높은 입찰가로 상위 노출 집중유학은 고관여 상품입니다. 고객은 "우리는 다 잘합니다"가 아니라 "당신의 바로 그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원합니다.한 달 광고비 500만원이라면, 100만원으로 '미국 유학' 같은 빅 키워드에서 브랜드만 노출시키고, 400만원은 나머지 세부 키워드에 분배하여 노출 시키는 것이 실제 니즈가 있는 고객들에게 유의미하게 도달하고, 전환이 발생할 확율이 더욱 높습니다.요약 정리빅 키워드는 클릭만 많고 전환은 낮다구체적 상황 키워드가 진짜 DB를 만든다예산의 70%는 세부(롱테일) 키워드에 집중할 것이외에도 유학원 관련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저 한영빈 마케터에게 문의주시면성심성의것 도움드리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6-01-23
한영빈 마케터
요즘 잘 되는 광고는 ‘소재 기획’이 킥!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안수연AE입니다.요즘 광고 성과 안 나온다는 말, 진짜 많이 나오죠?메타도 안 되고, 구글도 안 되고, 틱톡도 안 될 때,문제는 매체가 아니라 ‘소재’인 경우가 80% 이상이에요.예전에는타겟 → 세팅 → 예산 조절이 3가지만 잘해도 어느 정도 성과가 났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왜일까요? 1. 알고리즘은 “누가 볼지”“뭘 보여줄지”보다 를 보기 때문요즘 광고 매체들은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타겟을 사람이 정하는 게 아니라소재 반응 데이터를 보고 알고리즘이 판단합니다.즉, 누가 클릭했는지 보다는 어떤 소재에 반응했는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그래서 타겟을 아무리 잘 잡아도 소재가 재미없으면 바로 죽습니다.2. 잘 되는 광고 소재의 공통점요즘 성과 나는 광고 소재들을 보면 특징이 명확합니다.1) 브랜드를 과도하게 강조하지 않음2) 궁금증을 유발함3) 광고같지 않은 광고즉, 정보 전달이 아니라 반응을 먼저 만드는 구조입니다.요즘 잘 되는 광고는 ‘설명하는 광고’가 아니라 ‘보게 만드는 콘텐츠’입니다.소재가 반응을 못 만들면 그 뒤에 있는 전환 최적화, 머신러닝, 자동입찰 전부 작동하기 어렵습니다.3. 요즘 실무에서 쓰는 소재 기획 방식요즘은 이렇게 접근합니다.“이 제품의 장점은?” ❌“이 상황이면 사람들이 멈춰볼까?” ⭕예를 들면,“이거 쓰면 좋아요” ❌“다들 이거 쓰길래 나도 써봤는데…” ⭕이 한 줄 차이가 CTR, 전환률, CPA를 완전히 갈라놓습니다.
26-01-23
안수연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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