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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광고, 매출을 만드는 건 ‘라인업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광고를 보면 많은 곳이 같은 실수를 합니다.브랜드가 보유한 제품들을 모두 동일하게 광고하려는 것입니다.유산균, 멀티비타민, 루테인, 멜라토닌, 콜라겐 등제품 라인업이 많다는 이유로 모든 제품을 동시에 광고에 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실제 광고 성과를 보면 매출을 만드는 제품은 따로 있습니다.대부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매출 구조를 보면전체 제품 중 1~2개의 핵심 SKU가 매출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광고 전략도 동일하게 가져가야 합니다.광고는 ‘전체 제품’이 아니라 ‘핵심 제품’ 중심으로 설계해야 한다건기식 광고 성과가 좋은 계정을 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모든 제품을 광고하지 않습니다.대신 아래 구조로 운영합니다.- 유입을 만드는 대표 제품- 브랜드 신뢰를 만드는 후속 제품- 객단가를 올리는 묶음 제품예를 들어 수면 관련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라면- 멜라토닌 → 광고 핵심 제품- 마그네슘 → 보조 제품- 수면 복합제 → 객단가 상승 제품이렇게 제품별 역할을 나눠서 광고 구조를 설계합니다.제품이 아니라 ‘역할’을 나누는 것이 광고 전략광고 성과가 좋은 브랜드는제품을 단순히 “많이 팔기 위한 상품”으로 보지 않습니다.각 제품에 광고 역할을 부여합니다.예를 들면- 유입 제품 → 클릭을 만들어내는 제품- 전환 제품 → 실제 구매가 일어나는 제품- 브랜드 제품 → 신뢰를 만드는 제품이렇게 제품의 역할이 분리되면 광고 효율도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건기식 광고 성과는 제품 수가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많은 브랜드가 광고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새로운 제품을 계속 추가합니다.하지만 실제로 중요한 것은 제품의 개수보다 광고 구조입니다.어떤 제품을 중심으로 유입을 만들고어떤 제품으로 전환을 만들 것인지이 제품 라인업 전략이 광고 성과를 결정합니다.모든 제품을 광고하는 것보다 핵심 SKU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브랜드 상황에 맞는 광고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정세은AE에게 편하게 문의 주세요!
26-03-13
정세은 마케터
팝업스토어 방문객, 왜 매출로 안 이어질까? 메타×네이버 O2O 타겟팅 전략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마케터 구영입니다. 요즘 성수동, 더현대, 스타필드를 가보면 그야말로 '팝업스토어 전성시대'입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의 예산을 들여오프라인 공간을 꾸미고, 오픈런 줄을 세웁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연일 인증샷이 올라오죠.하지만, 화려한 행사가 끝난 뒤 냉정하게 대시보드를 열어보면 어떨까요?"팝업스토어에 1만 명이 왔다 갔는데, 왜 우리 자사몰 결제 건수는 평소랑 똑같을까요?"많은 광고주분들이 오프라인의 열기를 온라인 매출로 연결하지 못해 막대한 기회비용을 날리고 있습니다.오프라인 방문객에게 예쁜 엽서와 스티커만 쥐여주고 돌려보내는 것은, 우리 브랜드에 가장 호의적인 '초고효율 타겟 모수'를 길바닥에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팝업스토어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어야 합니다.오늘은 메타(Meta)와 네이버(Naver)를 활용해 오프라인 방문객을 끝까지 추적하고온라인 결제로 끌고 오는 'O2O(Online to Offline & Offline to Online)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 전략'을 공개합니다.문제 진단: 오프라인 방문객은 왜 온라인에서 사지 않을까?오프라인 행사에 방문한 고객의 여정을 뜯어보면 답이 나옵니다.고객은 현장에서 분위기에 취해 브랜드를 인지하지만,양손에 짐이 있거나 뒤에 기다리는 사람 때문에 현장에서 즉시 고가의 제품을 결제하는 경우는 드뭅니다.주로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사야지"라고 생각하며 발길을 돌립니다.문제는 집에 가는 지하철 안에서 유튜브를 보거나, 며칠 뒤 월급날이 되었을 때 우리 브랜드를 까맣게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고객의 기억력에 의존하는 마케팅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기억이 희미해지기 전에 고객의 스마트폰에 '디지털 전단지'를 꽂아 넣어야 합니다.솔루션 1. [Meta] 행사장에 '디지털 그물망' 치기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는 고객의 위치 데이터와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최적화된 매체입니다.이를 활용해 오프라인 트래픽을 온라인 모수(Data)로 치환해야 합니다.① 반경 1km 핀포인트 타겟팅 (Geo-Targeting)행사 기간 동안 예산을 전국으로 뿌리지 마세요.팝업스토어 반경 1~2km 내에 있는 유저에게만 메타 스폰서드 광고를 집중 노출합니다."지금 성수동이신가요? 팝업 방문 시 아메리카노 무료 증정!"이라는 직관적인 카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행사장으로 꺾어야 합니다.② 스티커 대신 'QR코드 + 픽셀(Pixel)' 심기이것이 O2O 타겟팅의 핵심입니다. 행사장 입장 대기, 럭키드로우 참여, 샘플 증정 등 모든 이벤트를 '온라인 랜딩페이지를 거치도록' 설계하세요.고객이 현장에서 QR코드를 찍고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는 순간, 해당 페이지에 심어진 '메타 픽셀'이 방문객의 데이터를 수집합니다.이제 익명의 오프라인 방문객은 메타 광고 관리자 내에서 [최근 7일 내 팝업 랜딩페이지 방문자]라는 가장 강력한 '맞춤 타겟'으로 변환됩니다.솔루션 2. [Naver] 수요가 폭발하는 길목, 검색창 장악하기메타로 수요를 창출하고 모수를 모았다면, 네이버에서는 뽐뿌가 온 고객이 검색을 했을 때 놓치지 않고 수확(Pull)해야 합니다.팝업스토어 기간에는 네이버 세팅도 평소와 달라야 합니다.① 파워링크/브랜드검색 T&D (소구점) 전면 교체팝업스토어를 다녀온 고객이 네이버에 브랜드를 검색했을 때, 평범한 "최고의 품질, 00코스메틱"이라는 문구가 보이면 안 됩니다."성수동 팝업스토어의 감동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방문객 한정 시크릿 20% 쿠폰 지급" 이렇게 오프라인의 경험을 온라인으로 연장해 주는 문구로 파워링크와 브랜드검색의제목과 설명을 교체하여 클릭률(CTR)과 전환율(CVR)을 극대화해야 합니다.② 네이버 GFA (성과형 DA) 지역 타겟팅네이버 메인이나 카페, 밴드에 노출되는 GFA 광고를 활용해 행사장 주변 지역(예: 성동구) 유저에게 배너를 띄웁니다.귀가하는 길에 네이버 뉴스를 보던 고객은 "어? 아까 낮에 본 그 브랜드네?" 하며 무의식적으로 클릭하게 됩니다.실무자의 O2O 타임라인 3단계 요약성공적인 O2O 스케일업을 위해서는 행사 전-중-후의 미디어 믹스 페이싱이 생명입니다.[D-7] 티징 및 모객: 메타/인스타 반경 타겟팅으로 오프라인 행사 인지도 확보.[D-Day] 데이터 수집: 행사장 내 QR코드 도입. 오프라인 방문객 전원을 픽셀 데이터(맞춤 타겟 모수)로 온라인 수조에 가두기.[D+1 ~ D+14] 집중 리타겟팅: 수집된 모수에게 메타 DPA(다이내믹 카탈로그 광고)로 구매 유도. 동시에 네이버 브랜드검색으로 최종 전환(결제) 수확.맺음말: 팝업스토어의 진짜 성과는 '행사 종료 다음 날'부터 시작됩니다.수천만 원, 수억 원을 들인 오프라인 행사. 인테리어와 굿즈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만큼,현장의 트래픽을 우리 자사몰의 DB로 묶어두는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제대로 된 트래킹 세팅 없이 오프라인 행사를 여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메타와 네이버를 촘촘하게 엮어, 팝업스토어에서 스쳐 지나간 고객을 우리 브랜드의 평생 단골로 만들어보세요.O2O 데이터 세팅, 막막하신가요?당장 다음 달 오프라인 행사나 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연락해 주세요.팝업스토어 방문객 100% 추적을 위한 [메타 QR 픽셀 세팅 및 네이버 O2O 미디어 믹스]를저희 마케팅 전문가들이 직접 진단하고 설계해 드립니다.새는 예산을 막고, 오프라인의 성과를 온라인 매출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AMPM글로벌 구영 마케터였습니다.
26-03-13
구영 마케터
메타 말고 뷰티 브랜드가 요즘 테스트하는 광고(버즈빓 올리브영 협력광고)
메타 말고 다른 매체 찾는 뷰티 브랜드라면 !버즈빌에서 ‘올리브영 협력광고’가 출시되었습니다. 요즘 뷰티 브랜드 광고주들과 이야기하다 보면거의 비슷한 고민이 하나 나옵니다.- 메타 광고 효율이 예전 같지 않다- 신규 유입 채널이 필요하다- 올리브영 매출을 더 키우고 싶다특히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라면“외부 트래픽을 어떻게 가져올 것인가”가 항상 고민인데요.최근 미팅을 하면서 흥미로운 광고 상품 하나를 들었습니다.버즈빌에서 ‘올리브영 협력광고’ 상품을 출시했습니다.올리브영 상품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광고이 광고의 핵심 구조는 간단합니다.외부 광고 노출 → 유저 참여 → 올리브영 상품 페이지 랜딩즉,✔ 광고 노출✔ 유저 참여✔ 제품 정보 인지✔ 올리브영 페이지 이동✔ 구매이 흐름을 만들 수 있는 광고입니다.올리브영 입점 브랜드 입장에서는올리브영 매출을 직접적으로 늘릴 수 있는 외부 유입 채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일반 배너 광고와는 방식이 다릅니다버즈빌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은‘참여형 광고’라는 점입니다.단순히 배너를 보여주는 구조가 아니라사용자가 직접 참여하면서 제품을 인지하게 됩니다.대표적인 광고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1️⃣ 제품 관련 OX 퀴즈 광고제품 특징을 기반으로간단한 퀴즈 형태로 광고가 노출됩니다.예를 들어“이 제품은 비건 인증 화장품일까요? O / X”사용자는 퀴즈를 풀면서제품 USP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됩니다.단순 노출보다제품 이해도가 훨씬 높아지는 구조입니다.2️⃣ 쇼츠형 콘텐츠 광고짧은 영상 콘텐츠 형태로제품을 소개하는 광고입니다.요즘 소비자들이 익숙한숏폼 콘텐츠 방식이라✔ 제품 사용 장면✔ 핵심 포인트✔ 제품 특징을 빠르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3️⃣ 리뷰 기반 참여형 광고실제 리뷰 기반 콘텐츠를참여형 콘텐츠 형태로 노출합니다.뷰티 제품은 특히- 실제 후기- 사용 경험- 리뷰이 구매 결정에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전환 기여도가 높은 형태입니다.실제 성과도 꽤 높은 편입니다자료 기준으로 보면캠페인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CTR 약 13~16% 수준✔ 참여 기반 클릭 구조✔ ROAS 300~400% 이상 사례 확인일반적인 디스플레이 광고 대비참여 기반 광고라 CTR 자체가 높은 편입니다.특히 이런 브랜드에게 잘 맞습니다이 광고는 특히✔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 메타 외 신규 매체 테스트가 필요한 브랜드✔ 제품 USP가 명확한 뷰티 브랜드✔ 리뷰 / 콘텐츠 기반 제품에게 잘 맞는 구조입니다.단순 노출 광고보다제품 이해 → 관심 → 랜딩 → 구매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가장 큰 장점입니다.요즘 뷰티 브랜드는 유입 채널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메타 광고만으로는- 신규 유입 확장이 어렵거나- 광고 단가가 올라가거나- 퍼포먼스 변동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최근에는✔ 메타✔ 검색 광고✔ 콘텐츠 매체✔ 참여형 매체처럼 유입 채널을 다양하게 가져가는 전략을 많이 사용합니다.버즈빌의 올리브영 협력광고도그 중 하나로 테스트해볼 수 있는 매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관심 있으시면 문의 주세요이번에 미팅하면서버즈빌 올리브영 협력광고 구조나 운영 방식을 자세히 들었는데요.혹시- 올리브영 매출 확대를 고민하고 계시거나- 메타 외 신규 매체 테스트를 찾고 계시다면편하게 문의 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26-03-13
양나연 마케터
모비온 타겟팅 기법 완전 정리. 리타겟팅부터 문맥타겟팅까지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이윤성 AE입니다.모비온을 처음 검토하거나 집행 중인 광고주분들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타겟팅 종류가 많다고 하는데,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나뉘는 건가요?"오늘은 모비온 공식 상품소개서를 기준으로, 타겟팅 기법 각각의 정의와 작동 방식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모비온 플랫폼 개요 (공식 수치 기준)타겟팅 기법 상세① 리타겟팅이탈한 잠재 고객 재방문 유도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으나 구매하지 않은 유저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는 기법입니다. 모비온은 이를 "이탈한 98% 잠재 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하여 ROAS를 극대화하는 타겟팅"으로 정의합니다. 유저의 행동 깊이에 따라 세부 타겟 유형이 구분됩니다.② 유저타겟팅신규·잠재 고객 확보 목적의 타겟팅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규 및 가망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는 타겟팅입니다. 자사 사이트 방문 이력이 없는 유저를 대상으로 하며, AI 엔진이 유저 액션 점수(최신성·빈도 등)를 기준으로 광고를 자동 최적화합니다.③ 문맥타겟팅콘텐츠 실시간 분석 기반 광고 매칭빅데이터 기반으로 실시간 콘텐츠를 분석하고, 유저의 검색 결과를 반영해 광고를 송출하는 타겟팅 기법입니다. 모비온 공식 정의: "높은 CTR과 잠재 고객의 전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타겟팅 기법."④ 앱타겟팅앱 광고주 특화 캠페인앱 매체 전용 프레임, 리워드 등 프리미엄 지면에 노출되는 앱 광고주 특화 캠페인입니다. ROAS 목적의 리인게이지먼트 캠페인과 액션 발생 목적의 CPI·CPA 캠페인으로 구분 운영합니다.캠페인 유형과 KPI 기준브랜딩 캠페인 UV / UA목표 타겟: 신규 유저 유입 / KPI: 사이트 유입 수(광고 클릭) / 연관 지표: CPC 단가. 주요 업종: 신규 런칭 브랜드, 병의원, 게임, 분양, 화장품전환최적화 캠페인리타겟팅목표 타겟: 기확보 유저 전환 / KPI: 매출·전환 수 / 연관 지표: CVR·ROAS. 세션·직접·총 ROAS 중 선택하여 KPI 최적화 운영 가능. 주요 업종: 종합쇼핑몰, 가전/가구, 패션, 건기식, 화장품잠재고객확보 캠페인 리타겟팅 / 리인게이지먼트목표 타겟: 유입 유저의 특정 액션 유도(문의·상담·신청) / KPI: 전환 단가(CPA). 주요 업종: 성형외과·피부과, 보험, 대출, B2B, 투자상품화 배너(피드형) vs 고정 배너 성과 비교모비온의 타겟팅은 리타겟팅·유저타겟팅·문맥타겟팅·앱타겟팅으로 구분되며, 각각의 목적과 작동 방식이 다릅니다. 캠페인 KPI에 맞는 타겟팅 유형 선택과 소재 유형까지 맞게 설계했을 때 공식 수치 수준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모비온 신규 집행 검토 또는 기존 캠페인 구조 점검이 필요하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윤성마케터 였습니다 :)
26-03-13
이윤성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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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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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마케터 1급 자격증 시험 - 3강 검색광고 실무 활용편
26-03-13
이예진 마케터
기타 · 기타 · 기타
검색광고마케터 1급 자격증 시험 - 2강 디지털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26-03-12
이예진 마케터
기타 · 페이스북 · 배너광고
메타광고 무조건 성과 나오는 광고 운영 체크리스트 공개합니다!
26-03-09
김지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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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하나면 끝! 영상 광고 만들기 '풀코스'로 모시겠습니다
26-03-09
조윤호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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