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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즈 기본값 그대로 두면 광고비 날립니다 — 처음 켰을 때 반드시 꺼야 하는 것들
구글 애즈 처음 세팅할 때반드시 해제해야 할 '돈 낭비' 기본값 7가지
구글 애즈를 개설하고 캠페인을 구축하는 첫 단계에서 가장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시스템적으로 자동 선택되어 있는 구글의 기본 옵션들입니다. 대다수의 마케터가 이 권장 세팅값을 그대로 유지한 채 광고를 집행하곤 하지만, 실상 이 기본값들이 비효율적인 예산 낭비를 부추기는 근본 원인이 되곤 합니다.
구글이 추천하는 범용적인 설정이 내 고유 업종이나 세부 목표에 반드시 들어맞는 것은 아닙니다. 첫 단계에서 불필요한 비용의 이탈을 완전히 방어하기 위해 반드시 확인하고 비활성화해야 하는 핵심 옵션들을 선별하여 요약합니다.
기본값 실수 1 — 검색 파트너 및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포함
새 캠페인을 신설할 때 자동으로 체크되어 있는 '검색 파트너 포함'과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포함' 항목은 가장 직접적으로 비효율적 비용 누수를 일으키는 지점입니다.
검색 파트너는 구글 자체 검색 포털을 넘어선 제휴 포털과 앱 내 검색창 등을 통틀어 노출 영역을 늘려주는 옵션입니다. 구글 순수 검색 영역과 비교해 트래픽 품질 제어가 어렵고 최종 전환율이 매우 낮게 집계됩니다.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는 검색 목적이 아닌 유튜브, 지메일, 외부 배너 제휴처에 시각적 형태로 광고를 이식하는 확장 옵션입니다. 이를 켜두면 정교한 구매 의도를 갖고 특정 검색어를 타이핑하는 유저가 아닌, 단순 웹서핑 중인 이들에게까지 광고가 문맥 없이 닿게 되어 클릭 수만 늘고 효율은 곤두박질치게 됩니다.
검색 중심의 캠페인은 순수한 구글 검색창 안에서만 깔끔하게 도는 것이 맞습니다. 디스플레이 타겟팅이 필요한 경우라면 별도의 목적별 캠페인을 완전히 독립 구축하여 세분화 운용해야 합니다.
[변경 경로]
캠페인 만들기 →→→ 네트워크 '검색 파트너 포함' 체크 해제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포함' 체크 해제
기본값 실수 2 — 초기 단계 스마트 자동 입찰 전략 수용
구글은 신규 캠페인 개설 과정에서 '전환 수 최대화', '목표 CPA(tCPA)' 같은 구글 고유 머신러닝 기반 스마트 자동 입찰을 디폴트로 주입 및 권고합니다.
자동화 시스템의 경우 계정에 실제 유의미하게 학습할 전환 모수가 충실하게 확보된 상태에서 비로소 정확한 성능을 보장합니다. 계정 내에 쌓인 전환 통계치가 빈약하거나 전무할 때 머신러닝을 바로 투입할 경우, 학습 최적화의 타겟팅 방향을 잘못 잡아 초기 집행 자금을 무차별적으로 과다 소모하기 쉽습니다.
초창기 테스트 및 탐색 구간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비딩 관리가 가능한 '수동 CPC' 방식으로 진입한 뒤, 타겟 유입에서 유의미한 실제 전환이 월 30건 이상 균일하게 누적된 변곡점에 이르러 비로소 최적화 스마트 자동 입찰로 자연스럽게 상향 조율하는 프로세스를 권장합니다.
[변경 경로]
입찰 전략 →→ 직접 입찰가 설정 선택 수동 CPC 선택
기본값 실수 3 — 광고 로테이션 '최적화' 쏠림 현상
구글 광고 로테이션 설정의 초기 기본 상태는 '최적화: 성과가 우수한 광고 게재'로 잡혀 있습니다. 다수의 소재를 등록하면 반응이 좀 더 활발하다고 추산되는 특정 안으로 노출 쏠림을 발생시키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초창기 운영 시에는 분모 역할을 할 데이터 표본이 지극히 모자라기 때문에 일시적인 변수로 머신러닝이 잘못 판단해 특정 단일 소재에 가혹하게 편중된 노출 기회를 몰아줄 우려가 큽니다. 결과적으로 기획한 나머지 핵심 멀티 소재들은 공정한 A/B 테스트 기회도 얻어보지 못한 채 사장되기 일쑤입니다.
론칭 직후에는 '무기한 균등 게재'로 고정하여 준비된 세그먼트별 소재들을 고루 분포 노출시키고, 정확히 시장 가치가 검증된 유효 데이터를 추출 및 확인한 후 '최적화' 옵션으로 변경을 고려하는 것이 이성적입니다.
[변경 경로]
광고 그룹 →→ 광고 로테이션 무기한 균등 게재 선택
기본값 실수 4 — 느슨한 확장 검색 키워드 매칭
키워드 직접 세팅 시 특별히 제한 장치를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확장 검색' 매칭 타입으로 할당됩니다. 확장 검색은 등록한 단어와 약간의 인과 관계만 감지되면 구글 AI가 임의로 연계 유사 검색어를 판독하여 상상의 나래를 펴며 무제한으로 광고를 노출시킵니다.
실무 경험이 얕은 이들이 흔히 간과해 버리는 오작동 주범이기도 합니다. 확장 검색 유형의 대안으로서 사전에 방대한 네거티브(제외 키워드) 사전 목록화 장치를 타이트하게 적용하지 않으면 무맥락 트래픽 클릭 세례로 일일 한도 예산이 수시간 만에 전액 증발하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려면 광고 안정화 및 타겟 검증을 완수하기까지 철저히 '구문 일치'나 '완전 일치' 방식을 사용하여 검색 의도에 정확히 부합하는 노출 루트만을 견고하게 틀어쥐는 구조가 최선입니다.
확장검색
키워드 형태 그대로 입력
구문 일치
"키워드" 쌍따옴표로 감싸기
완전 일치
[키워드] 대괄호로 감싸기
기본값 실수 5 — 무점검 자동 생성 애셋 켜짐
반응형 검색 광고(RSA) 생성 과정에서 구글 시스템이 브랜드 랜딩 페이지에 기술된 자체 정보와 텍스트 문맥을 분석하여 문구를 임의 가공해 표출해 주는 '자동으로 생성된 애셋' 모드가 디폴트로 전개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학습을 거듭하는 AI 알고리즘이라 하더라도 불충분한 정보 혹은 조각난 문장 요소를 오독하여 앞뒤 흐름이 어긋난 기이한 메인 카피를 송출하거나, 브랜드 정체성에 위배되는 날것의 비표준식 표현, 나아가 조작에 가깝거나 와전된 잘못된 프로모션 정보를 가설 유저에게 띄워 신뢰도 훼손을 초래할 여지가 상당합니다.
조직의 브랜드 관리와 정확한 소구점 관철을 우선으로 삼아 초기 작동 시에는 우선 비활성화로 닫아 두시고, 직접 소구점 목적을 녹여 제작 검수한 타이틀과 서브 카피를 타겟 지면에 확정 전송해 주는 것이 검증에 절대 유리합니다.
[변경 경로]
광고 만들기 →→ 자동으로 생성된 애셋 끔 선택
기본값 실수 6 — 목표를 흩뜨리는 무점검 전환 통합
캠페인 첫 구축 과정에서 특별한 조정 작업 없이 진행하게 되면 과거 연동시켜 둔 GA4 추적 세트나 구글 애즈 내에 적재된 다채로운 하위 행동 지표(이하 전환 액션)들이 전부 일률적인 하나의 캠페인 전환 목표 꾸러미에 원천 합산 귀속됩니다.
실무자가 최적화 정조준을 요하는 주 핵심 액션(예: 최종 결제 완료 혹은 문의서 접수)과 얕은 깊이의 하위 액션(예: 세부 제품 페이지 도달, 장바구니 임시 담기 등)을 가려내어 분류하지 않은 채 알고리즘에 방치하면, 구글 시스템은 획득 단가가 현격히 저렴하고 빈도가 잦은 마이크로 행동 유저만 대량 유입시키는 방향으로 잘못 수렴하게 됩니다. 정작 결제가 일어날 여지가 낮은 저효율 유저층 중심의 비합리적 학습 루틴을 그리게 되는 셈입니다.
반드시 개별 런칭 전 목표 항목의 포함 상태를 정밀 체크한 후, 가치 있는 단일 또는 핵심 목표 우선순위만을 선택해 '전환 목표'를 개조 적용해 주십시오.
[변경 경로]
캠페인 →→→ 목표 전환 액션 포함된 전환 액션 확인 및 필요 항목에 맞춰 조정
기본값 실수 7 — 광의적인 관심사형 지역 타겟팅 방치
지역 타겟 설정 창 내에 탑재되어 숨어 있는 초기 기본 설정은 바로 '타겟 지역에 있거나 관심을 보이는 사람(권장)' 옵션입니다. 가령 서울 지역 한정으로 마케팅 바운더리를 집중하려 타겟 국가/도시를 '서울'로 지정해 두었어도, 강원도나 부산에 상주하면서 서울에 대한 가벼운 키워드를 입력해 관심을 투사한 잠재 유저에게도 가감 없이 배포되어 전송되는 옵션입니다.
특정한 거점 내방이 동반되어야 하는 오프라인 대리점 비즈니스, 로컬 서비스, 배달이나 특정 반경 중심의 배송 영역 사업 등 타깃 범위 제한이 생명인 로컬 업종이라면, 이 광범위한 타겟팅 방침으로 인하여 엉뚱한 광역 유저들의 맹목적 유입 노출 클릭으로 막대한 피해액을 고스란히 감내해야 합니다.
하부 옵션 패널을 즉각 열고 '지역 옵션' 탭으로 파고들어 실제 타겟 공간에 머무는 이들을 온전히 필터링할 수 있는 '이 위치에 있는 사람' 모드로 단정하게 개편해 내는 수고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변경 경로]
캠페인 →→→→ 지역 타겟 지역 설정 지역 옵션 '이 위치에 있는 사람' 선택
구글 애즈 초기 세팅 체크리스트
✓ 검색 파트너 포함 해제
✓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포함 해제
✓ 입찰 전략 수동 CPC로 설정
✓ 광고 로테이션 균등 게재로 설정
✓ 키워드 구문 일치 및 완전 일치로 등록
✓ 기본 제외 키워드 등록
✓ 자동 생성 애셋 끔
✓ 전환 목표 핵심 전환 액션만 설정
✓ 지역 타겟팅 옵션 확인
초기 운영 단계에서 이 9가지 사항만 차분히 챙기셔도 초기 구글 애즈 무수표성 손실비의 절대적인 비중을 확실하게 절감하실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기본으로 가정한 환경은 광고주 한 사람보다는 전반적인 생태계 및 구글 플랫폼의 과금 회전에 편리한 형태로 쏠리기 쉽습니다. 세세한 세팅 방향을 올바르게 매조지었는지 확신이 어려운 순간에는, 본격적인 예산 투입과 전송 이전에 종합적인 계정 점검과 진단을 구해 검증을 거치는 것 또한 비즈니스 속도를 앞당기는 가장 확실한 방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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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4
임두영 마케터
"네이버 파워링크 처음 켰을 때 이 설정 안 하면 광고비 절반은 낭비입니다
네이버 파워링크 세팅 후 효과가 없다면?실무자가 놓치는 핵심 설정 7가지
네이버 파워링크를 분명히 세팅했는데 노출이 안 되거나, 예산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소진되어 당황하신 적 있으신가요? 초기 세팅 단계에서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설정들을 놓쳤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광고를 처음 만들 때 대부분 그냥 지나치기 쉬운 실무 속 빈번한 실수와 필수 설정들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놓치는 설정 1 — 확장 소재 미등록
파워링크를 처음 만들면 대부분 제목과 설명 문구만 입력하고 세팅을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확장 소재를 등록하지 않으면 경쟁사 대비 우리 광고가 차지하는 화면 면적이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확장 소재는 추가 비용 없이 광고 노출 면적을 극대화해 주는 혜자 기능입니다. 이미지 확장 소재, 서브링크, 추가 제목, 추가 설명, 홍보문구를 빠짐없이 전부 등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이미지 확장 소재가 매우 중요합니다. 텍스트만 있는 광고에 비해 이미지가 함께 노출되는 광고가 사용자의 시선을 즉각적으로 사로잡으며, 실제로 클릭률(CTR)이 눈에 띄게 상승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 등록 방법
광고 그룹 → 확장 소재 → 유형별로 전부 등록
놓치는 설정 2 — 제외 키워드 미설정
광고를 확장검색 유형으로 운영하게 되면, 의도하지 않은 엉뚱한 검색어에도 광고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처음 세팅할 때 제외 키워드를 미리 설정해두지 않으면, 구매 의도가 전혀 없는 단순 탐색형 유저에게 무의미한 광고비가 낭비됩니다.
따라서 광고 시작 단계부터 기본적인 제외 키워드들을 선제적으로 등록해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 업종 공통 기본 제외 키워드
무료, 후기, 리뷰, 취업, 알바, 채용, DIY, 방법 뜻
물론 업종에 따라 제외해야 할 단어들은 저마다 다릅니다. 광고를 일단 집행한 후에는 수시로 '검색어 보고서'를 면밀히 분석하면서, 성과 없이 클릭만 유발하는 키워드들을 지속적으로 제외 키워드로 업데이트해 주는 것이 올바른 최적화 방향입니다.
⚙️ 등록 방법
캠페인 수준과 광고 그룹 수준 두 곳에서 모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수준에서 제외 키워드를 설정하면 하위의 모든 광고 그룹에 공통 적용됩니다.
놓치는 설정 3 — 노출 시간대 미세 설정
네이버 광고는 기본적으로 '24시간 전체 노출'로 세팅되어 작동합니다. 하지만 내 비즈니스 업종과 주 타겟층의 행동 패턴에 따라 실제 전환이 많이 발생하는 황금 시간대는 정해져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B2B 업종이나 DB 문의를 유도하는 서비스의 경우, 담당자가 자리에 없는 주말이나 늦은 새벽 시간대에는 문의 전환율이 극격하게 낮아집니다. 이러한 비활성 시간대에도 광고를 계속 노출하면 클릭만 일어나 비용만 소진되고 최종 전환은 발생하지 않는 비효율이 생깁니다.
📋 업종별 추천 시간대 가이드
• B2B 및 법인 대상 서비스: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집중 노출
• 일반 소비자(B2C) 대상 서비스: 오전 9시 ~ 밤 11시 유연한 노출
• 음식점 및 배달 업종: 점심 시간대 및 저녁 주문 집중 시간대 집중 노출
• 24시간 긴급 서비스: 24시간 상시 노출 유지
초기 세팅 시에는 우선 전체 시간대로 실행한 후, 시간대별 실제 전환 데이터가 일정 수준 누적되면 데이터에 기반해 효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비핵심 시간대를 필터링해 나가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 설정 방법
광고 그룹 → 고급 옵션 → 요일 및 시간대 설정에서 맞춤 조정
놓치는 설정 4 — 모바일 및 PC 입찰가 조정 방치
파워링크 생성 시 모바일 기기와 PC 기기에 동일한 기본 입찰가가 적용되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공하는 업종과 상품 카테고리에 따라 모바일과 PC 기기별 전환 비중은 현격히 차이 납니다.
예컨대, 트렌디한 이커머스 쇼핑몰은 압도적으로 모바일에서의 구매 전환율이 높지만, 깊이 있는 고려가 필요한 기업용 DB 문의나 전문직 업종은 업무 시간 중 PC 기기를 통해 문의를 남기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큽니다. 이러한 기기별 성과를 무시하고 동일한 입찰가로 똑같이 송출한다면, 효율이 낮은 특정 디바이스 영역에서 아까운 예산이 낭비될 수밖에 없습니다.
단, 초기 세팅 시점부터 데이터도 없이 입찰 비율을 과도하게 조정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광고를 시작하고 최소 2주 이상 예산을 운영한 후에 축적된 기기별 전환율과 전환당비용(CPA)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유연하게 조정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 설정 방법
광고 그룹 → 디바이스 입찰가 조정 → 모바일 및 PC 기기 비율 개별 조정
놓치는 설정 5 — 키워드 일치 유형 무시
키워드를 새로 등록할 때 일치 유형을 세심하게 검토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설정값인 '확장검색' 유형 그대로 방치하면, 내가 당초 기대했던 범위를 크게 뛰어넘는 매우 광범위한 연관 검색어에 내 광고가 광범위하게 노출되어 클릭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환 확률이 매우 높은 '자사 브랜드명' 키워드나 명확한 타겟을 겨냥한 핵심 세부 키워드는 반드시 일치검색 유형으로 명확히 묶어 등록하는 것이 영리한 전략입니다. 일치검색은 유저가 입력한 검색어가 내 등록 키워드와 정확히 일치할 때만 타겟 광고가 노출되므로, 불필요한 이탈성 허수 클릭을 사전에 원천 차단해 줍니다.
💻 실무 활용 핵심 팁
• 브랜드 키워드: 일치검색 설정 권장
• 핵심 세부 키워드: 일치검색 설정 권장
• 광범위 일반 키워드: 확장검색 운영 + 촘촘한 제외 키워드 실시간 필터링
⚙️ 설정 방법
키워드를 새로이 입력할 때 키워드 앞뒤에 대괄호를 직접 입력해 주면 간편하게 일치검색으로 지정됩니다.• 확장검색: 키워드만 그대로 입력• 일치검색: [키워드] 대괄호 형식으로 감싸 입력
놓치는 설정 6 — 랜딩 URL 미최적화 (메인 홈페이지 일괄 연결)
많은 마케터분들이 모든 세부 키워드의 도착 URL(Landing URL)을 자사 홈페이지 '메인 화면'으로 일괄 연동해 둡니다. 그러나 사용자의 검색 의도와 도착 후 맞닥뜨리는 첫 페이지의 콘텐츠의 맥락이 일치할 때, 고객 이탈률이 급감하고 실제 성과 전환율이 드라마틱하게 살아납니다.
만일 소비자가 구체적으로 "강남 임플란트 가격"을 직접 검색해 클릭하고 진입했는데, 병원 원장님 인삿말이나 가치관만 적혀 있는 병원 메인 화면만 덩그러니 보인다면 사용자는 길을 잃고 그대로 뒤로가기를 누르게 됩니다. 이때는 가격 혜택을 명확히 보여주는 프로모션 소개 페이지나 상세 견적 안내 페이지, 바로 문의가 가능한 이벤트 상담 신청 폼이 있는 특정 전용 랜딩 페이지로 다이렉트 연결하는 설계가 백번 맞습니다.
따라서 타겟 키워드 그룹별 특성과 유저 행동 동선에 맞춰, 도착 URL을 개별적이고 정교하게 분기 세팅해 주세요.
⚙️ 설정 방법
광고 소재 제작 단계 → 최종 URL 정보 기입란 → 등록 키워드 맥락과 직결되는 상세 서브 페이지 또는 특화 랜딩 페이지 URL 직접 입력
놓치는 설정 7 — 전환 추적 스크립트 미설치
의외로 대단히 많은 대행 계정에서 성과 분석을 유도하는 '전환 추적(Conversion Tracking)' 세팅도 안 한 채 파워링크 광고 예산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단순히 유입 클릭 수만 찍힐 뿐, 정작 어떤 매력적인 핵심 키워드에서 실제 전화 문의가 왔고, 회원가입이 되었으며, 최종 구매 전환이 터졌는지 원천적으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반드시 광고 라이브 이전에 네이버 제공 전환 분석 코드를 기업 홈페이지 내부에 설치하고, 상담 신청 완료 화면이나 구매 완료 페이지 경로에 이벤트 전환 체크 장치를 유기적으로 연동해야 합니다.
유입 후의 데이터 확인이 불가능하다면 광고 예산은 그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입니다. 광고 라이브 이전에 최우선적으로 세팅을 진행하시기를 강력히 당부드립니다.
📋 처음 파워링크 세팅 시 필수 체크리스트
✔
확장 소재 유형별 등록이 모두 끝났는가?
✔
기본 공통 제외 키워드를 미리 꼼꼼히 반영했는가?
✔
우리의 브랜드 키워드 및 핵심 소재는 [일치검색]으로 잘 지정했는가?
✔
키워드별 도착 URL이 의도에 가장 적합한 랜딩 페이지로 연결되는가?
✔
노출 시간대가 우리 비즈니스/타겟 세일즈 흐름에 어우러지게 조정되었는가?
✔
전환 추적 분석 코드가 자사 웹사이트에 정상 심어졌는가?
✔
설정된 개별 전환 이벤트 체크가 누락 없이 올바르게 작동되는가?
처음 파워링크 세팅 시 위 7가지만 놓치지 않고 꼼꼼히 적용해도, 광고 초기 실패 확률의 대다수를 안전하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팅이 맞는지 스스로 판단하기가 조금 망설여진다면, 광고 예산을 본격적으로 송출하기 이전에 철저한 사전 점검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소중한 광고비를 효율적으로 방어하는 가장 스마트하고 빠른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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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4
임두영 마케터
메타 파트너쉽 광고 효과 높이는 법
인플루언서에게 비용을 쓰고도 매출로 연결되지 않아 고민하고 계신가요?
협찬 제품 피드만 늘어나고 정작 전환 성과는 미미했다면 광고 집행 방식의 변화가 필요할 때입니다. 인플루언서의 파급력과 메타의 정교한 타겟팅 시스템을 결합한 메타 파트너쉽 광고가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이름으로 직접 내보내는 자연스러운 광고
소비자는 이제 브랜드 계정으로 올라오는 뻔한 광고에 쉽게 피로감을 느낍니다. 메타 파트너쉽 광고는 기업 계정이 아닌 실제 인플루언서의 개인 프로필 이름과 사진으로 광고를 게재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의 뉴스피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때문에 거부감이 줄어들고 일반적인 게시물처럼 편안하게 소비됩니다. 협찬을 진행한 인플루언서의 톤앤매너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연스러운 도달을 유도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팔로워 모수 활용과 노출 보장의 강점
일반적인 메타 광고를 할 때는 타겟 모수를 새로 구축하느라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됩니다. 파트너쉽 광고를 활용하면 해당 인플루언서를 팔로우하는 팬층의 모수를 즉시 광고 타겟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우리 브랜드나 해당 카테고리에 관심이 높은 고관여 유저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하므로 효율적입니다. 인지도가 높고 팔로워가 많은 인플루언서와 협업할수록 시스템적으로 더 높은 노출과 조회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광고와 파트너쉽 광고의 영리한 조율
그렇다면 브랜드 공식 계정 광고와 파트너쉽 광고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브랜드 공식 광고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고 공식 혜택을 직접적으로 알릴 때 적합합니다.
파트너쉽 광고
실제 구매 후기처럼 친근하게 다가가 유저의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싶다면 파트너쉽 광고를 운영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두 가지 방식을 동시에 운영하며 유저 반응을 비교 분석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각 광고의 성과 지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예산을 유동적으로 배분하면 광고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메타 파트너쉽 광고는 인플루언서의 신뢰도와 메타의 타겟팅 기술을 합쳐 효율을 극대화하는 도구입니다.
단순히 인기 있는 인플루언서의 채널에 게시물을 올리는 것에 그치지 말고, 그들의 타겟층을 광고 자산으로 흡수하여 활용해 보세요.
26-08-24
이상민 마케터
채용·고용 업종 A사 성과 개선 사례
PERFORMANCE CASE STUDY
채용·고용 업종 A사 성과 개선 사례
신규 메타 광고 계정 구축 이후 다양한 채용 메시지와 소재를 테스트하며, 실제 DB 확보 성과를 기준으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했습니다.
단순 클릭이나 노출이 아닌 DB 확보량과 CPL을 핵심 지표로 설정하고, 실제 성과가 확인된 캠페인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운영 구조를 구축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01. 캠페인 배경
업종
채용 · 고용
주요 매체
Meta Ads
운영 목표
잠재 지원자 DB 확보 및 CPL 효율화
신규 광고 계정으로 운영을 시작한 만큼 기존 학습 데이터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초기부터 하나의 소재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채용 메시지와 소재를 테스트하고, 실제 DB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성과가 좋은 캠페인을 빠르게 선별하는 방향으로 운영했습니다.
02. 핵심 운영 전략
다양한 소재 테스트를 통한 고효율 캠페인 발굴
채용 광고는 동일한 조건을 전달하더라도 소재의 후킹 문구와 구성에 따라 DB 확보 효율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다양한 콘셉트의 채용 소재를 지속적으로 테스트하면서 CTR, DB 수, CPL을 기준으로 효율을 비교했습니다.
성과가 낮은 소재는 운영 비중을 축소하고, 실제 DB 확보 효율이 확인된 소재를 중심으로 예산을 집중했습니다.
03. 주요 캠페인 성과
CASE 01
알바모집 캠페인 1
DB 확보
35건
CPL
7,437원
CTR
2.93%
운영 캠페인 중 가장 많은 DB를 확보한 캠페인입니다.
높은 클릭 반응과 안정적인 DB 전환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DB 볼륨과 비용 효율을 함께 확보한 대표 캠페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단순히 낮은 CPL만 만든 것이 아니라 일정 수준 이상의 DB를 확보하면서도 효율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이후 소재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주요 기준이 되었습니다.
CASE 02
알바모집 캠페인 2
DB 확보
25건
CPL
5,987원
CTR
2.56%
전체 우수 캠페인 가운데 가장 낮은 CPL을 기록했습니다.
잠재 지원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메시지와 소재 구성을 통해 클릭 이후 DB 전환까지 효율적으로 연결되면서 DB 1건당 비용을 5천 원대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채용 광고에서도 단순한 트래픽 확대보다 실제 지원 행동으로 연결되는 소재 발굴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CASE 03
알바모집 캠페인 3
DB 확보
12건
CPL
6,783원
CTR
2.53%
추가 소재 테스트에서도 CPL 6천 원대의 안정적인 성과를 확보했습니다.
특정 소재 하나에만 성과가 집중된 것이 아니라, 후속 테스트에서도 유사한 수준의 DB 효율을 확보하며 성과가 좋은 소재 방향을 반복적으로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04. 성과 요약
신규 계정에서 다양한 채용 캠페인을 테스트한 결과, 성과가 검증된 주요 캠페인에서 안정적인 DB 확보 효율을 확인했습니다.
최대 DB 확보
35건
Best CPL
5,987원
Best CTR
2.93%
우수 캠페인 CPL
5천~7천 원대
특히 하나의 캠페인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캠페인에서 안정적인 DB 확보 성과를 확인했다는 점이 이번 운영의 핵심 성과였습니다.
05. 마무리
채용·고용 업종의 Meta 광고에서는 단순히 많은 노출과 클릭을 확보하는 것보다 실제 지원 가능성이 있는 DB를 얼마나 효율적인 비용으로 확보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번 A사 사례에서는 신규 광고 계정 구축 이후 다양한 채용 메시지와 소재를 지속적으로 테스트하고, 실제 DB와 CPL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이 높은 캠페인을 선별했습니다.
그 결과 주요 캠페인에서 CPL 5천~7천 원대의 안정적인 DB 확보 구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결국 채용 광고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하나의 소재를 장기간 운영하는 것보다, 지속적인 소재 테스트를 통해 실제 지원자의 반응이 좋은 메시지를 빠르게 발견하고 확장하는 운영 전략이 중요합니다.
26-08-24
박지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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