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 아닌 마케팅이었다? 쿠팡의 보상논란 총정리

윤국 마케터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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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아닌 마케팅이었다? 쿠팡의 보상논란 총정리
쿠팡이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보상으로 1조 7천억 규모의 보상안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인당 5만원 씩 보상을 해놓겠다고 쿠팡측에서 보상안을 내놓았지만 쿠팡 이츠 5천원, 쿠팡 배달 5천원 등 쿠폰을 쿠팡의 여러 플랫폼에서 나눠서 주는 형식었는데요.

소비자는 이에 대해 이른바 ‘갈라서 주는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쿠팡에서 운영하는 각 플랫폼들을 모두 다운받고 서비스를 이용해야 5만원을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보상을 가면으로 한 마케팅 형식에 대해 소비자들은 울분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판촉행사 마케팅이다’, ‘국민들을 거지취급 한다’ 등의 반응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가운데에서 과연 쿠팡에서 집행한 형식이 보상의 형식이었을까요?
자사에서 보상이라고 해놓았지만 정작 마케팅 논란만 달구어진 쿠팡, 정말로 마케팅이 아니었을지는 다시 생각해볼 사고점입니다.
이미지 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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