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행사 선택 질문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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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택 마케터
2026-02-04

조회수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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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맡기기 전, 이건 꼭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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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자동화가 기본이 된 지금,
대행사 선택 기준도 사실 단순해졌다.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하느냐, 그게 전부다.


1. “자동입찰 쓰면, 우리는 뭘 컨트롤하나요?”

“알고리즘이 알아서 합니다”라는 말이 나오면
👉 그냥 넘기는 운영일 확률 높다.

좋은 대행사는
전환 정의, 예산 구조, 학습 분리를 먼저 설명한다.


2. “이 성과, 신규 유입이랑 기존 고객 비중은요?”

브랜드 키워드·리마케팅 성과를
신규 성과처럼 보여주는 경우, 아직도 많다.

👉 신규/기존 구분해서 본다는 말이 나오는지 꼭 체크.

3. “소재 몇 개 만드나요?” 말고

“소재는 어떻게 테스트하나요?”

2026년에 소재 ‘개수’는 의미 없다.

중요한 건
👉 후킹, 신뢰, 전환을 나눠서 실험하고 있느냐다.


4. “성과 떨어지면 제일 먼저 뭐부터 봐요?”

“소재 바꿔볼게요”가 1번이면 아쉽다.

경험 있는 대행사는
👉 전환 이벤트, 학습 상태, 예산 구조부터 본다.


5. “리포트에 해석도 들어가나요?”

숫자 캡처 많은 리포트보다 중요한 건 이거다.

  • 왜 올랐는지

  • 왜 떨어졌는지

  • 그래서 다음엔 뭘 바꾸는지

👉 이게 빠지면, 보고서가 아니다.


6. “이 구조, 우리 사업에 맞나요?”

객단가·마진·재구매 주기 얘기 없이
“다 이렇게 합니다”라는 답이 나오면
👉 그냥 범용 세팅일 가능성 높다.


정리하면

2026년엔
광고를 ‘돌려주는’ 대행사보다
광고를 ‘판단해주는’ 대행사가 필요하다.

이 질문들에 답이 또렷하면
그 대행사는 최소한 같은 언어로 일할 수 있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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