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박차를 가하는 네이버. 당장 '이것'을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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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무장한 고지훈 AE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당찬 태도로 인사를 드릴까요?
지난번 한 인사이트에서 저는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엔비디아와 협업을 통해 발전한 네이버 AI를, 네이버 플랫폼의 주요 BM인 광고 상품에 적용할 확률은? 100%입니다!"
네, 제 예측이 정확히 맞았습니다. 네이버가 새로운 AI 광고 기능인 ADVoostMAX를 전격 선보입니다.
ADVoostMAX,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요?
당장 다가오는 2026년 7월 21일부터 시행되는 이 기능은, 이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할 때 상/중단에 노출되는 'AI 브리핑' 영역에 맥락에 맞는 상품 추천 광고를 띄워주는 혁신적인 시스템입니다.
기존의 검색 광고가 단순히 검색어와 URL링크의 연관도에 그쳤다면, 이제는 AI가 이용자의 진짜 검색 니즈와 탐색 맥락을 파악해 가장 적합한 형태의 광고를 알아서 매칭해 줍니다. 확장 검색을 넘어, 타겟을 발굴하고 추천하는 광고 생태계 전반에 AI가 깊숙이 관여하게 된 것입니다.
광고의 성패, 이제 '랜딩페이지'가 결정합니다.
AI가 랜딩페이지의 콘텐츠를 분석해 적합한 타겟에게 노출하기 때문에, 화려한 광고 소재를 넘어 랜딩페이지 자체의 퀄리티가 전환 성과를 판가름하는 핵심 덕목이 되었습니다. 네이버가 광고 세팅의 리소스를 AI로 덜어줄 테니, 광고주는 '브랜딩'과 '본질'에 집중하라는 전략적인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애드부스트맥스 도입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광고주분들이 당장 점검하셔야 할 5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랜딩페이지 첫 화면(초반 3문장)에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가 명확히 보이는가?
AI가 우리 서비스의 핵심 소구점(USP)을 확실하게 포착할 수 있도록 설명이 직관적인가?
브랜드명, 업종, 상품 정보가 광고주센터와 랜딩페이지 간 정확히 일치하는가?
사전 심의가 필요한 업종일 경우, AI 매칭 집행 가능 여부를 확인했는가?
ADVoostMAX의 성과는 기존과 분리된 개별 대시보드에 나타나는걸 인지했는가?
우리 브랜드, AI에게 얼마나 매력적일까요?
네이버 홈 검색창 우측의 AI 버튼을 활용해 보세요. 이용자들은 이제 "서울 근교 캠핑카 렌트 업체 추천해 줘"처럼 긴 문장으로 질문합니다.
AI는 여러 브랜드를 분석해 표 형태로 장단점과 USP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줍니다. 지금 바로 검색창에 '###(자사 브랜드) 분석해 줘'라고 입력해 보세요. AI가 우리 브랜드의 강점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 미리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현 네이버 AI 검색기능이 출처로 네이버 블로그와 같은 네이버 소속 채널을 주로 인용하여, 블로그 바이럴 발행, SEO를 갖춘 블로그 관리 등도 효용이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또, 해당 구좌에도 애드부스트맥스의 영향권에 있을지는 지켜볼만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7월 21일, 발등에 불이 떨어진 광고주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기초적인 브랜딩부터 점검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저 고지훈 마케터를 찾아주십시오.
캠페인 기획, 퍼포먼스 마케팅 목표 설정, 브랜드 USP 추출부터 최적의 성과 개선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AI 광고 생태계를 완벽히 이해하고 브랜딩까지 조율할 줄 아는 마케터가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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