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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가전브랜드 T사 개선사례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퍼포먼스1본부 1팀 나유민 AE 입니다.해당 업체는 소형가전 브랜드로, 현재 광고 상품은 손선풍기입니다.이관 후 약 10일간 광고 구조를 재정비하며 그룹핑 최적화를 진행했고, 광고주 요청에 따라 모바일 중심으로 세팅하여 운영 중입니다.손선풍기 카테고리는 시즌성 수요가 높은 반면, 대형 브랜드들이 주요 영역을 점유하고 있어 경쟁 강도가 높은 편입니다. 실제로 주요 키워드의 CPC 단가는 최소 3,000원 대까지 형성되어 있어 단순 노출 확대보다는 구매 가능성이 높은 유입을 선별하는 전략이 중요했습니다.(이관 전)(이관 후)이관 전 ROAS는 85.30% 수준이었으나, 그룹핑 이후 ROAS는 204.43%까지 상승했습니다. 전환수 역시 기존 5건에서 20건으로 증가했고, 전환매출액도 함께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모바일 중심 세팅과 그룹 구조 정리를 통해 불필요한 비용 소진을 줄이고, 전환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 광고 효율을 집중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아직 운영 기간은 짧지만, 초기 최적화 방향은 긍정적으로 판단됩니다. 향후에는 성과가 확인된 그룹 중심으로 예산을 점진 확대하고, CPC 상승을 관리하며 전환 키워드와 소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얼마 남지 않은 여름, 개선점을 빠르게 찾아 ROAS를 올려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26-06-23
나유민 마케터
여름 휴가철 시즌을 앞둔 지금! 여행, 패션, 뷰티 업종의 미디어믹스 전략 알아보기
여름 휴가철 시즌을 앞두고
여행, 패션, 뷰티 업종 광고주가
반드시 알아야 할 미디어믹스 전략
마케터 박지수 AE
광고의 A부터 Z까지, 마케팅의 시작부터 함께하는 전문가의 시선
여름은 단순히 성수기가 아닙니다.
소비자가 실제로 지갑을 여는 대표 시즌이며, 특히 여행, 패션, 뷰티 카테고리는 연중 가장 높은 구매 의도를 보이는 시기입니다.
실제로 2026년 글로벌 여행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여행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더 많은 비교와 검색을 거쳐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는 "어디에 광고할 것인가" 보다 “언제, 어떤 매체를 조합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 2026 여름 소비 트렌드
• 업종별 광고 전략
• 네이버, 메타, 네트워크 배너를 활용한 미디어믹스
2026 여름 시장 핵심 키워드
올해 여름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 계획형 소비 증가
여행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구매 결정 과정은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여러 플랫폼을 오가며 정보를 비교하고 충분한 검토 후 구매를 진행합니다.
광고 → 검색 → 후기 확인 → 재방문 → 구매
② 가성비보다 "가치 소비"
Expedia 2026 리포트에 따르면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휴가지에서 실제로 필요한 제품", "나를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 중심으로 신중하게 소비하고 있습니다.
③ 모바일 중심 소비 강화
탐색부터 예약까지 대부분의 소비 과정이 모바일에서 발생합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빠르게 인지시키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여행 업종: 시즌 선점의 미학
2026년 여행 시장은 예약 시점이 과거보다 빨라지고 있습니다. 단계별 접근이 핵심입니다.
단계 1. 인지도 확보 (6월 초~중순)
메타 광고 (릴스/스토리)
휴가지 및 숙소 영상을 활용해 "올여름 여행 가야겠다"는 니즈를 생성하는 단계입니다.
단계 2. 검색 수요 확보
네이버 검색광고 & 브랜드검색
'제주도 호텔 추천', '여름 가족 여행' 등 구체적 키워드를 검색하는 고객을 경쟁사보다 먼저 확보합니다.
단계 3. 리타겟팅
네트워크 배너 & 리마케팅
예약 페이지 이탈 고객을 대상으로 다시 노출하여 전환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여름 패션: 욕망을 자극하는 비주얼
휴가 시즌에는 원피스, 수영복, 샌들 등 '리조트룩' 수요가 폭발합니다. 시각적 자극이 필수입니다.
📸 메타 광고 활용
숏폼 영상과 UGC(사용자 생성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세요. 실제 착용 장면을 보여주는 것이 정적 이미지보다 압도적인 관심을 유도합니다.
🛍️ 네이버 쇼핑 연계
'휴양지 원피스', '여자 여행 코디' 등의 검색 수요를 쇼핑검색 및 GFA 카탈로그 광고로 선점해야 합니다.
네트워크 배너 활용
패션은 충동 구매 비중이 높습니다. 최근 상품 조회자 및 유사 타겟 대상 리타겟팅으로 구매 확률을 높이세요.
여름 뷰티: 사용감과 신뢰도
선케어, 진정 케어, 수분 크림 등 시즌성 제품의 강력한 어필이 필요합니다.
Meta
✔ 발림성, 백탁, 지속력 강조
✔ 릴스 체험 콘텐츠 활용
Naver
✔ '선크림 추천' 등 검색 선점
✔ 파워링크 + 쇼핑검색 시너지
Network Banner
✔ 반복 노출을 통한 신뢰 확보
✔ 브랜드 인지도 및 재방문 유도
업종별 추천 미디어믹스 비중
여행
메타 40%
네이버 검색 40%
리타겟팅 배너 20%
패션
메타 50%
네이버 쇼핑 30%
네트워크 배너 20%
뷰티
메타 40%
네이버 쇼핑 40%
네트워크 배너 20%
중요한 것은 예산 몰아주기가 아닌,
소비자의 구매 여정에 맞춘 [인지 → 검색 → 재방문 → 구매] 흐름 설계입니다.
2026년 여름 시즌은 단순히 광고비를 많이 쓰는 브랜드가 아니라,
소비자의 구매 경로를 가장 잘 설계한 브랜드가 승리하는 시즌입니다.
메타로 관심을 만들고, 네이버로 검색 수요를 확보하고, 네트워크 배너로 재방문을 유도하는 미디어믹스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 광고 예산을 늘리는 것보다 어떤 매체를 어떻게 조합할 것인지 먼저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6-06-23
박지수 마케터
네이버 쇼핑검색 광고, 메인 키워드에서 전환이 안 나올 때 - 개선 방안 정리
MARKETING INSIGHT
네이버 쇼핑검색 광고,메인 키워드 효율이 안 나올 때무조건 'Off'가 답일까요?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
안녕하세요, 한선용 마케터입니다.
네이버 쇼핑검색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흔히 마주치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자사명 키워드(Brand Search)는 ROAS가 7,000%를 넘나드는데, 정작 "비타민 추천", "린넨 셔츠" 같은 메인 상품 키워드는 클릭만 발생하고 전환이 일어나지 않는 상황이죠. CPC는 비싸고 예산은 매달 수십만 원씩 빠져나갑니다.
이때 대부분의 광고주님은 결단합니다. "이 키워드, 효율 안 나오니까 끕시다."
메인 키워드를 끄는 순간, 성장은 멈춥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메인 키워드를 끄면 당장 예산은 아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신규 고객이 들어오는 '입구'가 막힙니다. 자사명 키워드만 남기면 이미 우리 브랜드를 아는 사람만 잡는 폐쇄적인 구조가 되고, 잠재 고객은 모두 경쟁사에게 넘겨주게 됩니다.
해결책은 '끄는 것'이 아니라 '전환율(CVR) 자체를 올리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 구체적인 실무 전략을 공유합니다.
왜 자사명과 상품 키워드의 효율은 하늘과 땅 차이일까?
자사명 키워드
이미 우리 브랜드를 알고, 살 마음을 정한 고객입니다. 메타, 인스타, 지인 추천 등 다양한 경로를 거쳐 온 '준비된 고객'이기에 전환율이 높은 것은 당연합니다.
상품 키워드
어떤 브랜드를 살지 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수십 개의 브랜드와 우리를 '비교'합니다. 우리 상품이 경쟁 환경에서 선택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 키워드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메인 키워드 심폐소생을 위한 7가지 체크리스트
01. 키워드와 상품의 매칭이 정교한가?
"유산균 먹이"를 검색한 사람에게는 "유산균과 함께 먹으면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라는 메시지가 필요합니다.
네이버 쇼핑에서는 같은 상품이라도 상품명만 다르게 해서 2~3개 등록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키워드 의도에 맞는 상품명으로 매칭될 때 고객은 "내가 찾던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02. 상세페이지 첫 화면의 '3초' 법칙
상품 키워드로 들어온 사람은 브랜드를 모릅니다. 3초 안에 "이게 내 문제를 해결해줄 것인가?"를 보여줘야 합니다.
"매일 화장실 가기 힘드셨죠?" 같은 문제 해결 중심의 후킹 멘트가 상세페이지 상단에 반드시 배치되어야 스크롤이 시작됩니다.
03. 경쟁사와의 나란히 비교 (썸네일/가격/리뷰)
고객은 검색 결과에서 우리 상품만 보지 않습니다. 직접 키워드를 검색해보고 캡처해서 경쟁사와 비교해보세요.
썸네일이 눈에 띄는지, 리뷰 수가 압도적으로 밀리지는 않는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리뷰가 50개인 곳과 500개인 곳이 붙으면 클릭은 무조건 500개 쪽으로 갑니다.
04. 1위 노출 고집 버리기: 입찰 전략의 유연함
CPC가 너무 비싸다면 1~2위를 포기하고 3~5위 수준으로 입찰가를 낮추세요.
클릭 비용은 절반으로 줄이면서 노출량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아낀 예산으로 "갱년기 유산균" 같은 전환 의도가 높은 세부 키워드(Long-tail)를 확장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05. 리뷰 수는 전환율의 '기초 체력'
리뷰가 부족한 상태에서 광고비를 쏟는 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광고비 일부를 리뷰 확보 이벤트(체험단, 포토리뷰 적립금 등)에 먼저 투자하세요. 리뷰가 100개 이상 쌓이는 시점부터 동일 광고비 대비 전환율이 드라마틱하게 달라집니다.
06. 이탈자를 다시 데려오는 리타겟팅(GFA)
메인 키워드로 들어온 97명의 이탈자는 '거절'한 것이 아니라 '고민' 중인 것입니다.
네이버 뉴스나 카페를 볼 때 우리 상품을 다시 노출하는 GFA 카탈로그 광고를 병행하세요. '첫 접점'은 메인 키워드가 만들고, '결제'는 리타겟팅이 마무리하는 구조를 짜야 합니다.
07. 메타/인스타 광고로 '인지도' 선행
쇼핑 검색 결과에서 "어, 이거 인스타에서 본 건데?"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 인지도 전략의 핵심입니다.
메타에서 브랜드를 노출하고 네이버에서 수확하는 풀퍼널(Full-Funnel) 전략은 상품 키워드의 전환율을 근본적으로 높여줍니다.
결국 마케팅은고객의 여정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네이버 쇼핑검색 광고의 메인 키워드 효율이 낮다고 해서 키워드를 삭제하는 것은 성장의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키워드-상품 매칭, 상세페이지, 썸네일, 리뷰, 입찰 전략, 리타겟팅, 인지도까지. 이 7가지 단계를 하나씩 점검하며 전환의 병목 구간을 뚫어보세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지금 바로 데이터를 함께 분석해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AMPM Global | Performance Marketer Han Seon-yong
26-06-23
한선용 마케터
틱톡 인피드 광고 - 초보자 가이드 편!
틱톡 인피드 광고,처음 시작하는 분들이꼭 알아야 할 것들
유튜브, 인스타그램과 똑같이 운영하고 계신가요?
틱톡 광고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바로 기존에 운영하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소재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입니다.
플랫폼이 다르면 문법도 다릅니다. 틱톡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틱톡 유저는 뭘 보러 오는가
1. 트렌드 정보 탐색
틱톡을 주로 밈, 신조어 등 최신 트렌드 정보를 찾는 용도로 활용합니다.
2. 높은 체류 시간
접속 빈도는 낮아도 한 번 접속하면 약 32분 동안 이용합니다. (유튜브 다음으로 2위)
3. 추천 피드 중심 소비
자발적인 검색보다는 추천 피드에 뜨는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4. 광고에 관대한 태도
광고라도 재미만 있다면 거부감 없이 즐기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틱톡 광고 상품 중 초보에게 맞는 건?
틱톡에는 탑뷰, 브랜드 해시태그 챌린지, 브랜드 스티커 등 다양한 상품이 있지만, 처음 시작하는 광고주에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는 인피드 광고, 그중에서도 스파크 애즈(Spark Ads)입니다.
• 계정에 올려둔 영상을 그대로 광고로 전환하는 방식입니다.
• 광고용 소재를 따로 제작하는 부담이 적습니다.
• 자연스럽게 본 계정 유입으로 이어져 브랜딩과 전환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틱톡이 소규모·초기 사업자에게 공식적으로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전환을 만드는 소재의 3가지 조건
핵심은 첫 3초입니다.
영상 시작과 동시에 브랜드 로고나 제품 스펙이 나오면 유저는 즉시 '광고'로 인식하고 스와이프합니다.
01. 문제 상황으로 시작하기
"이 제품은 이런 기능이 있습니다" 보다는 "매일 아침 이게 불편하지 않으세요?"가 훨씬 강력합니다. 사용자가 공감하기 전에는 제품 이야기를 꺼내지 마세요.
02. UGC 스타일로 친근하게
완벽한 조명의 모델 영상보다 스마트폰으로 막 찍은 듯한 실사용 영상, 그리고 비포·애프터의 솔직한 변화가 틱톡 유저들에게는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03. 소리 없이 봐도 이해되게
자막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막이 없으면 무음으로 시청하는 유저들에게는 아무런 메시지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조회수는 높은데 구매가 없다면?
조회수와 전환은 다른 지표입니다.
영상이 재미있어도 제품을 사야 할 이유가 없으면 클릭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클릭이 나더라도 랜딩페이지가 광고 내용과 다르면 유저는 즉시 이탈합니다.
단순히 좋아요, 댓글 수치에 만족하지 마세요. 장바구니 담기, 구매 완료 등 실질적인 전환 이벤트를 추적해야 합니다. 바이럴용 소재와 전환형 소재는 목적부터 분리해야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시작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첫 3초 안에 시선을 붙잡을 장치가 있는가
✔ 제품 스펙보다 고객이 얻을 이득이 먼저 드러나는가
✔ 실제 사용 장면이 충분히 담겨 있는가
✔ 광고 메시지와 랜딩페이지의 혜택이 일치하는가
✔ 전환 추적이 세팅되어 성과 측정이 가능한가
26-06-23
김수언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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