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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전문가 모드" 필요한 광고 세팅법 기초부터 알려드립니다 !
안녕하세요!AMPM 글로벌송시안 AE입니다.오늘은 광고주님께서 당근마켓 광고를 처음 접하시거나 운영 전략을 고민하실 때,가장 핵심이 되는 당근마켓 비즈니스 전문가 모드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1. 당근마켓 광고란?당근마켓은 '동네 기반' 커뮤니티 앱으로위치 기반 타겟팅과 자연스러운 노출과 방문 유도라는 장점이 있습니다.2. 계정 및 준비 사항당근 마켓 는 광고 계정이 하나만 있어도 가능한 간편 모드와 다르게비즈프로필과 광고 계정 이렇게 두 가지가 있어야 합니다.또한, 광고 집행 전 미리 광고 캐시를 충전해야 운영이 가능합니다.3. 캠페인 만들기네이버 검색 광고와 비슷하게 캠페인 > 광고 그룹 > 소재 대시보드로 진행됩니다.캠페인 이름은 광고주분들이 알아보기 쉽게 설정해주세요.4. 광고 그룹 만들기광고 그룹에서는 지역, 성별, 연령, 관심사, 예산 및 일정, 소재 에셋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입찰 방식의 경우 자동 입찰 먼저 실행 후, 성과에 따라 수동입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5. 소재 만들기비즈프로필 알리기는 자유롭게 글을 작성할 수 있으며,이는 당근 내부에서 비즈프로필로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탈율이 굉장히 적다고 보면 됩니다.또한, 평균 CPC가 굉장히 낮고, CTR이 높은 편입니다.지금까지 당근마켓 "전문가 모드" 필요한 광고 세팅법 기초를 알아보았습니다.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감사합니다.
26-02-11
송시안 마케터
방문자는 많은데, 왜 98명은 떠날까?
방문자는 많은데, 왜 98명은 떠날까?98%는 그냥 떠나는 쇼핑몰, 해결책은 ?최근 패션 이커머스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반복됩니다.- 유입은 꾸준히 들어오고- 장바구니도 담는데- 이상하게 전환이 터지지 않는다실제로 패션 이커머스 평균 퍼널 데이터를 보면방문자 100명 중 약 98명은 구매 없이 이탈합니다.문제는 유입이 아니라 ‘결정’입니다.정보는 충분히 봤는데“살까 말까”의 임계점을 넘지 못하고 떠나는 것.오늘은
이 결정 임계점을 넘겨주는 매체,모비온 딥리워드(톡포인트)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1. 톡포인트는 ‘리워드’가 아니라 ‘행동 설계’다톡포인트의 핵심은 단순 적립이 아닙니다.*출처: 모비온패션 카테고리 내부 데이터 기준,상품을 3~5회 조회하는 구간에서 구매 전환율이 급격히 상승합니다.1회 조회 대비 3회 이상 조회 시전환율이 +240% 상승하는 구간이 확인됩니다.즉,✔ 많이 본 사람이 산다✔ 결정은 ‘노출’이 아니라 ‘탐색 횟수’에서 나온다톡포인트는 이 3~5회 ‘마의 구간’을 넘기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상품 3~5회 조회 미션- 출석 기반 방문 습관 유도- (추후) 장바구니 고도화 예정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미션을 수행하면서자연스럽게 체류시간과 조회 빈도가 늘어납니다.중요한 건실제 행동이 발생했을 때만 과금되는 100% 성과형 구조라는 점입니다.건당 리워드 비용은 10~500원 수준,객단가 대비 0.1~1.0% 수준입니다.2. 왜 패션 업종에서 특히 잘 나오나?베타 파일럿 기준 패션 레퍼런스 50건 이상,평균 ROAS 850% 수준의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출처: 모비온대표 사례:1. 여성 패션 A사- CVR 1.8% → 3.4% (+89%)- ROAS 850%2. 프리미엄 여성복 B사- 장바구니 이탈률 -16%p- 라이프스타일 패션 C사- 재구매율 +35%패션은 본질적으로비교가 많고, 고민이 길고재방문 후 구매가 많은 카테고리입니다.그래서 ‘한 번 더 보게 만드는 구조’가 성과를 만듭니다.3. 모비온 DSP와 결합될 때 진짜 힘이 나온다톡포인트의 또 다른 강점은모비온 엔진과의 데이터 결합 구조입니다.구조는 이렇게 흘러갑니다.*출처: 모비온① 3~5회 조회 등 고관여 행동 데이터 수집② 모비온 DSP가 진성 유저 Seed 생성③ 유사 타겟 확장(Look-alike) 후 지면 확산즉,“많이 본 사람을 다시 쫓아가는 리타겟팅”이 아니라“많이 볼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확장하는 구조”이건 단순 리워드 광고가 아니라행동 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엔진에 가깝습니다.4. 카카오톡 플친과 연결하면 전환 타이밍이 맞는다톡포인트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와 연계됩니다.*출처: 모비온- 3~5회 조회- 장바구니 담기- 구매 임박 행동 감지→ 해당 유저에게만 정밀 타겟 메시지 발송오픈율 45% 이상,구매 전환율 3.5배 상승 사례도 제시되고 있습니다.이건 불특정 다수 발송이 아니라“이미 고민 중인 사람에게 마지막 한 번 더 밀어주는 구조”입니다.5. 그럼 어떤 업종에 적용하면 좋을까?✔ 여성·남성 패션 브랜드 (자사몰 운영)드롭형 브랜드신상 주기가 빠른 브랜드객단가 4~10만원대→ 신상품 조회 미션 + 플친 리마인드 조합 추천✔ 프리미엄/디자이너 브랜드가격 장벽이 있는 브랜드고민 시간이 긴 카테고리→ 3~5회 조회 구간 설계 후고관여 유저만 DSP 확장✔ 스포츠·애슬레저·슈즈사이즈 비교가 많은 제품군후기 탐색이 많은 카테고리→ 조회 유도 + 장바구니 고도화 시 특히 효과적✔ 뷰티·건강기능식품패션 외 카테고리지만탐색 횟수 기반 설득 구조가 유사합니다.- 성분 비교- 후기 확인- 가격 비교→ 정보 과잉 → 결정 장애 구조가 동일6. 이런 브랜드라면 특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메타·구글 유입은 많은데 CVR이 1~2%대에서 정체- 리타겟팅 효율이 떨어지기 시작한 브랜드- CRM 활용이 약한 자사몰- 객단가 대비 CPA 압박이 큰 브랜드톡포인트는“유입을 늘리는 광고”가 아니라→ 이미 들어온 유저의 ‘결정 확률’을 올리는 광고입니다.결론2026년 이커머스 경쟁은더 많은 유입을 사오는 싸움이 아니라결정 임계점을 먼저 넘기는 싸움입니다.딥리워드(톡포인트)는- 행동을 설계하고- 고관여 데이터를 쌓고- DSP로 확장하고- 카카오톡으로 마무리하는꽤 구조적인 퍼포먼스 설계형 상품입니다.특히 패션 업종에서는“조회 3~5회 구간”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올해 매출을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브랜드에 맞는 적용 구조가 궁금하시다면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
26-02-11
양나연 마케터
숫자로는 증명할 수 없는 '결제 버튼'의 마지막 1%에 대하여
안녕하세요.광고퍼포먼스 2본부 2팀 마케터 전은정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보고 있는 숫자(데이터)와 감성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섞어서 진행해보겠습니다!우리는 '데이터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CTR(클릭률),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 리텐션 등 매일 쏟아지는 대시보드의 숫자들은 우리에게 마케팅의 성패를 즉각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숫자에만 매몰되다 보면 어느 순간 중요한 질문 하나를 놓치게 됩니다."왜 고객은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굳이 '우리'여야만 했을까?"데이터는 고객이 어디서 왔고, 무엇을 클릭했는지는 알려주지만, 그들의 마음속에서 어떤 감정적 동요가 일어나 결제 버튼을 눌렀는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① 데이터는 '길'을 찾고, 감성은 '연료'를 채웁니다.데이터는 어떤 타겟이 반응하는지, 어느 지점에서 이탈이 일어나는지 정교하게 알려줍니다.하지만 아무리 좋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도 목적지까지 가고 싶게 만드는 '동기'가 없다면 고객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고객을 움직이게 만드는 동기는 결국 "이 제품이 내 삶을 어떻게 바꿔줄 것인가"에 대한 감성적 기대감입니다.② 기능은 '비교'의 대상이지만, 감성은 '대체 불가능'의 영역입니다.데이터로 분석된 효율적인 마케팅은 대개 '가성비'나 '기능적 우위'를 강조합니다. 하지만 기능은 언제든 더 뛰어난 경쟁사에게 따라잡힙니다. 반면, 브랜드가 주는 고유한 감성과 스토리는 비교를 멈추게 합니다.예를 들어, 우리가 10만 원이 넘는 고가의 키캡을 사는 이유는 그것이 플라스틱 재질이 좋아서(기능)만은 아닙니다. 내 책상을 완성한다는 '만족감', 타건을 할 때 느끼는 '희열', 그리고 '나만의 취향'을 증명한다는 감성적 이유가 기능을 압도하기 때문입니다.③ 숫자는 팩트를 만들고, 감성은 팬을 만듭니다.단순히 효율이 좋은 광고로 유입된 고객은 더 싼 가격을 찾아 언제든 떠납니다. 하지만 브랜드의 철학에 공감하고 감성적인 연결고리를 가진 고객은 '팬'이 됩니다. 데이터는 단기적인 '매출'을 올리는 법을 가르쳐주지만, 감성은 장기적인 '생존'을 가능하게 하는 팬덤을 만듭니다.진정한 마케팅의 정점은 차가운 데이터에서 뜨거운 인사이트를 뽑아내는 데 있습니다. "이탈률이 높다"라는 데이터 현상을 보고 단순히 "UI를 바꾸자"라고 결론 내리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우리 브랜드에서 어떤 따뜻함을 기대했는데 실망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 마케터의 본질입니다.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모든 진실을 말해주지도 않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현상을 냉철하게 분석하되, 고객에게 다가갈 때는 가장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이유'를 건네야 합니다.여러분의 마케팅은 지금 숫자를 쫓고 있나요, 아니면 고객의 마음속에 '이유'를 만들고 있나요? 데이터 뒤에 숨겨진 고객의 진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는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말그대로 '감성적인 데이터' 원하신다면 저에게 광고문의 편하게 주세요!
26-02-11
전은정 마케터
패션 브랜드 M사 성과 개선 사례 (1)
안녕하세요.AMPM글로벌 광고 퍼포먼스 1본부 1팀 이은지 마케터입니다.오늘은 제가 담당하고 있는 패션 업종 M사의 메타 광고 운영 사례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먼저 M사의 기본적인 광고 운영 상황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M사는 여성 디자이너 슈즈를 판매하는 브랜드로, 현재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매체: 메타예산: 캠페인당 일 15,000원 ~ 20,000원 수준의 소액 예산목표 KPI: 사이트 유입 및 구매 전환 확보 M사는 여성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로, 현재 메타를 주요 채널로 활용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가는 단계에 있습니다.초기 운영 단계에서는 무리한 전환 최적화보다는 우리 브랜드에 반응할 만한 유저들을 최대한 많이 유입시키는 것이 중요했는데요.대시보드를 기반으로 전체 광고 성과를 살펴보면,신규 유입을 목적으로 한 트래픽 캠페인에서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되었습니다.CTR은 7.97%, CPC는 75원 수준으로 유입 퀄리티가 매우 양호했습니다.일반적으로 패션 업종에서 클릭률이 2~3%만 나와도 양호하다고 보는데, M사의 경우 이보다 훨씬 높은 반응을 끌어낸 것입니다. 이러한 고효율 유입이 가능했던 핵심 이유는 소재 전략에 있었습니다.단순히 신발 단독 이미지만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인플루언서의 실제 스타일링 팁을 녹여낸 소재를 활용했는데요.유저들에게 '이 신발을 신었을 때 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만든 것이 클릭을 유도하는 큰 후킹 포인트가 되었습니다.또한 메인 홈페이지를 랜딩 페이지로 설정하여 브랜드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눈에 경험하게 한 것도 유효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트래픽 캠페인은 단순히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향후 전환을 위한 양질의 모수를 확보했습니다.다음 인사이트에서는 트래픽 캠페인에 이어 전환 캠페인 운영 전략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메타 광고 운영이나 패션 업종의 퍼포먼스 구조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감사합니다.
26-02-11
이은지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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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광고 레퍼런스 찾는 방법! 메타 광고 세팅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26-02-11
김경연 마케터
가구/인테리어 · 기타 · 검색광고
DB 마케팅의 새로운 금맥, 토스 애즈(Toss Ads) 효율 뽑는 법
26-02-05
최재형 마케터
가구/인테리어 · 페이스북 · SNS광고
2026 최신 메타 광고 변경사항 대공개_이제 이걸로 정책 확인하자
26-01-29
조현영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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