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현직 마케터와 상담하세요!
실시간 채팅 바로가기
네이버 광고, 이제 메타·크리테오까지 한 번에 — '부스트 업' 캠페인 출시
네이버가 ADVoost 광고주를 위한 새로운 캠페인 유형을 선보였습니다. 2026년 5월 27일 정식 출시된 '부스트 업' 캠페인은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과 연동해 Meta, Criteo 등 외부 광고 플랫폼으로 노출을 자동 확장해주는 기능입니다.스마트스토어나 브랜드스토어를 운영하면서 "네이버 외에 메타나 크리테오 광고도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라면 주목할 만한 업데이트입니다.기존과 뭐가 다른가요?사실 부스트 업 기능 자체는 이전에도 ADVoost 쇼핑 캠페인 내 Beta 기능으로 존재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그것을 독립된 캠페인 단위로 분리했다는 점입니다.기존에는 캠페인 설정 안에 부스트 업 옵션이 숨어 있는 구조여서 관리가 번거로웠습니다. 이제는 별도 캠페인으로 분리되어 ON/OFF 상태와 광고 성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운영 편의성 측면에서 꽤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노출 매체는 현재 Meta(Facebook·Instagram·Threads)와 Criteo 네트워크이며, Google은 추가 예정입니다. 각 매체에 맞는 상품 피드 생성과 입찰 최적화는 자동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광고주가 별도로 소재를 만들거나 타겟을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예산도 따로 잡을 필요 없습니다. ADVoost 쇼핑 캠페인에 설정된 일 예산 안에서 자동으로 배분됩니다.실제로 어떻게 시작되나요?출시일 기준으로 이미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인 광고주라면 별도 신청 없이 부스트 업 캠페인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출시 이후 신규로 ADVoost 캠페인을 만드는 경우에는 생성 시 함께 만들어집니다.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자동 생성되는 캠페인인 만큼, 기존에 부스트 업 기능을 켜둔 상태였다면 신규 캠페인도 ON 상태로 시작됩니다. 의도치 않은 외부 플랫폼 과금을 원하지 않는다면 대시보드에서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필요 시 OFF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동일한 스토어를 여러 광고 계정에서 운영 중인 경우에는 내부 기준에 따라 1개 계정에만 부스트 업 캠페인이 생성된다는 점도 참고하세요.어떤 광고주에게 유용할까요?메타나 크리테오 광고를 별도로 운영하기엔 리소스가 부족한 중소 규모 셀러에게 가장 실용적인 업데이트입니다. 플랫폼별로 광고 계정을 따로 만들고, 소재를 제작하고, 타겟을 설정하는 과정 없이도 외부 지면으로의 확장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반면 이미 메타·크리테오 광고를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광고주라면, 부스트 업 캠페인과 기존 캠페인 간의 중복 노출이나 예산 분배 효율을 함께 검토해보는 것이 좋습니다.네이버 광고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가져가고 싶다면, 이번 업데이트를 기회로 부스트 업 캠페인 활용을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26-05-27
이정택 마케터
출산·육아용품 쇼핑검색광고, 성과는 상품군 구조에서 갈립니다
안녕하세요.출산·육아용품 광고를 실제로 운영하면서 퍼포먼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AMPM 글로벌 김윤기입니다.지난 편에서는 쇼핑검색광고에서 클릭 이후 구매를 결정하는 상세페이지와 리뷰 구조에 대해 정리했습니다.노출과 클릭이 발생하더라도상세페이지에서 고객이 궁금해하는 정보가 충분히 보이지 않거나,리뷰를 통해 신뢰가 형성되지 않으면구매 전환까지 이어지기 어려울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이번 편에서는 그 다음 단계로,출산·육아용품 쇼핑검색광고에서키워드와 상품군을 어떻게 나누어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네이버 쇼핑검색광고를 운영하다 보면키워드를 더 추가해야 하는지,입찰가를 올려야 하는지,예산을 늘려야 하는지부터 고민하게 됩니다.물론 키워드, 입찰가, 예산은 중요한 운영 요소입니다.하지만 출산·육아용품처럼 고객의 비교 기준이 세분화되어 있는 카테고리에서는단순히 키워드를 많이 넣는다고 성과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같은 출산·육아용품 안에서도아기세제, 유아크림, 장난감, 출산 선물세트는고객이 검색하는 이유도 다르고,구매를 결정할 때 확인하는 기준도 다릅니다.따라서 쇼핑검색광고를 운영할 때는키워드를 넓히기 전에먼저 어떤 상품군을 어떤 검색 의도에 맞춰 노출시킬 것인지부터 정리해야 합니다.광고 성과는 키워드 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고객의 검색 의도와 상품군 구조가 얼마나 잘 맞아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1. 같은 육아용품 키워드라도 고객의 의도는 다릅니다출산·육아용품 키워드는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실제로는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 검색했는지에 따라구매 의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아기세제”를 검색한 고객은여러 제품을 비교하는 탐색 단계일 수 있습니다.반면“신생아 세탁세제”를 검색한 고객은신생아 의류에 사용할 제품을 찾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아기 장난감”을 검색한 고객과“6개월 아기 장난감”을 검색한 고객도 다르게 봐야 합니다.앞의 키워드는 비교적 넓은 탐색성 키워드에 가깝고,뒤의 키워드는 월령과 사용 목적이 더 구체적인 키워드에 가깝습니다.“출산 선물”과 “출산 선물세트 추천”도 마찬가지입니다.단순히 선물 아이디어를 찾는 고객인지,이미 선물세트 형태의 상품을 염두에 두고 비교하는 고객인지에 따라노출되어야 할 상품과 강조해야 할 정보가 달라집니다.그래서 쇼핑검색광고에서는키워드를 단순히 많이 확보하는 것보다각 키워드가 어떤 구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키워드가 비슷해 보여도고객이 기대하는 상품과 정보가 다르다면광고 운영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2. 상품군별로 구매 판단 기준이 다릅니다출산·육아용품은 상품군마다 고객이 확인하는 포인트가 다릅니다.아기세제는무향, 저자극, 세정력, 잔여감, 신생아 의류 사용 가능 여부와 같은 요소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유아크림은보습감, 흡수력, 끈적임, 민감 피부 사용 여부, 계절별 사용감이 구매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아기 장난감은사용 연령, 소재, 안전성, 크기감, 아이의 흥미 요소가 중요합니다.출산 선물세트는구성품, 패키지, 선물용 적합성, 배송 상태, 후기 내용이 주요 비교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이처럼 상품군별로 고객이 보는 기준이 다른데모든 상품을 같은 방식으로 묶어 운영하면성과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예를 들어 아기세제와 장난감은클릭을 유도하는 요소도 다르고,클릭 이후 구매를 설득하는 상세페이지 구성도 달라야 합니다.세제나 크림처럼 반복 구매 가능성이 있는 상품과장난감이나 선물세트처럼 사용 목적과 구매 시점이 중요한 상품은성과를 보는 기준도 다르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즉, 쇼핑검색광고에서는상품군별로 고객의 비교 기준을 나누고,그 기준에 맞게 키워드와 상품을 매칭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3. 키워드와 상품이 맞지 않으면 클릭 이후 이탈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쇼핑검색광고에서 중요한 것은고객이 검색한 키워드와 실제 노출되는 상품이 얼마나 잘 맞는지입니다.고객은 검색 결과에서 상품 이미지, 상품명, 가격, 리뷰 등을 보고 클릭합니다.하지만 클릭 이후 상세페이지에 들어갔을 때검색했던 의도와 상품 정보가 맞지 않으면구매까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예를 들어 고객이 “출산 선물세트 추천”을 검색했는데상세페이지에서 선물 구성이나 패키지 정보가 명확하지 않다면구매를 망설일 수 있습니다.“무향 아기세제”를 검색한 고객에게는무향 여부, 성분, 사용 대상, 후기 내용이 빠르게 보여야 합니다.“6개월 아기 장난감”을 검색한 고객에게는사용 연령, 크기감, 안전성, 실제 놀이 장면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이처럼 키워드와 상품 정보가 연결되지 않으면클릭은 발생해도 전환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쇼핑검색광고는검색어를 많이 확보하는 것만큼이나그 검색어에 맞는 상품과 상세페이지가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4. 주력 상품과 테스트 상품을 구분해야 합니다쇼핑검색광고에서 모든 상품에 같은 예산과 입찰 기준을 적용하면효율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이미 리뷰가 쌓여 있고,상세페이지 구성이 잘 되어 있으며,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상품은주력 상품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반대로 신상품이거나 리뷰가 부족한 상품,상세페이지가 아직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상품은처음부터 큰 예산을 투입하기보다반응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이때 단순 구매 수만 보는 것이 아니라노출, 클릭률, 찜, 장바구니, 체류 흐름 등을 함께 봐야 합니다.출산·육아용품 고객은리뷰와 신뢰 요소를 중요하게 확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리뷰가 부족한 상품은 클릭 이후 전환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이런 상품은 바로 매출 성과만으로 판단하기보다상품 이미지, 상품명, 상세페이지, 리뷰 확보 흐름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반대로 이미 전환 데이터가 쌓인 상품은성과가 확인된 키워드와 상품군을 중심으로예산과 입찰을 조정해볼 수 있습니다.즉, 쇼핑검색광고 운영에서는모든 상품을 동일하게 밀어주는 것이 아니라매출을 만들어야 하는 주력 상품과반응을 검증해야 하는 테스트 상품을 구분해야 합니다.5. 키워드 확장은 구매 의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쇼핑검색광고에서 키워드를 넓게 확장하면노출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하지만 노출 증가가 곧 구매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특히 출산·육아용품은고객이 비교 후 구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너무 넓은 키워드부터 운영하면클릭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육아용품”“아기용품”같은 키워드는 노출 범위는 넓지만고객의 구체적인 구매 목적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반면“신생아 세탁세제”“무향 아기세제”“아기 보습크림”“6개월 아기 장난감”“출산 선물세트 추천”같은 키워드는 상대적으로 구매 목적이 더 구체적입니다.운영 초기에는구매 의도가 비교적 명확한 키워드와전환 가능성이 높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그 이후 성과가 확인되면연관 키워드, 비교 키워드, 상위 키워드로 확장하면서노출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키워드 확장은 단순히 수를 늘리는 작업이 아니라고객의 구매 단계에 맞춰 유입 품질을 관리하는 과정입니다.6. 성과 분석은 전체 평균보다 상품군별로 봐야 합니다쇼핑검색광고 성과를 볼 때전체 ROAS, 전체 전환율, 전체 클릭률만 보면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어떤 상품군은 클릭률은 낮지만 구매 전환율이 안정적일 수 있고,어떤 상품군은 클릭은 많이 나오지만 상세페이지에서 이탈이 많을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출산 선물세트는이미지와 패키지에 따라 클릭률이 높게 나올 수 있지만,상세페이지에서 구성품이나 배송 정보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으면구매 전환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아기세제나 유아크림은검색 의도가 구체적인 키워드에서는 전환 가능성이 높을 수 있지만,넓은 키워드에서는 비교 단계 고객이 많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장난감은월령, 안전성, 사용 상황이 명확하지 않으면클릭 이후 구매까지 이어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따라서 성과를 분석할 때는전체 수치만 보기보다상품군별 클릭률, 전환율, 구매 단가, 리뷰 수, 상세페이지 이탈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그래야 광고비 증액이 필요한지,입찰 조정이 필요한지,상품 이미지나 상세페이지 개선이 먼저 필요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전체 평균만 보면 좋아 보이는 계정도상품군별로 나누어 보면비용이 새고 있는 구간이나 개선이 필요한 상품이 보일 수 있습니다.7. 쇼핑검색광고는 광고 세팅과 상품 페이지가 함께 맞아야 합니다네이버 쇼핑검색광고는광고 관리자 안에서만 성과가 결정되는 구조가 아닙니다.키워드, 입찰가, 예산도 중요하지만상품 이미지, 상품명, 가격, 리뷰, 상세페이지, 배송 조건이검색 결과와 상품 페이지 안에서 함께 작동합니다.출산·육아용품은 특히고객이 신중하게 비교하는 카테고리이기 때문에클릭 전에는 상품 이미지와 가격, 리뷰 수가 중요하고,클릭 이후에는 상세페이지와 후기, 배송 조건이 구매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광고 세팅이 잘 되어 있어도상품군 구조가 정리되어 있지 않거나,키워드와 노출 상품의 의도가 맞지 않으면성과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반대로 상품군별 구매 기준을 나누고,키워드와 상품을 맞춰 운영하면클릭 이후 구매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쇼핑검색광고는 많이 노출시키는 광고가 아니라고객의 검색 의도에 맞는 상품을 보여주고,클릭 이후 구매까지 설득하는 구조를 만드는 광고입니다.마무리출산·육아용품 쇼핑검색광고는단순히 키워드를 많이 넣고 입찰가를 올리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고객이 어떤 키워드로 들어오는지,그 키워드에서 어떤 상품을 기대하는지,클릭 이후 어떤 정보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결국 쇼핑검색광고의 성과는키워드, 상품군, 썸네일 이미지, 상세페이지, 리뷰, 배송 조건이하나의 흐름으로 맞물릴 때 개선될 수 있습니다.출산·육아용품뿐만 아니라생활용품, 건강용품, 반려동물용품처럼고객이 비교 후 구매하는 카테고리는상품마다 구매 기준과 이탈 지점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따라서 현재 쇼핑검색광고를 운영 중이라면전체 성과만 보기보다상품군별로 어떤 키워드에서 유입되고 있는지,어떤 상품이 클릭을 만들고 있는지,클릭 이후 어디에서 구매 전환이 막히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노출은 늘고 있는데 구매가 부족하다면문제는 키워드 수가 아니라상품군과 키워드가 맞지 않는 운영 구조에 있을 수 있습니다.현재 운영 중인 쇼핑검색광고에서성과가 잘 나오는 상품과 그렇지 않은 상품이 명확히 나뉘거나,키워드 확장 이후 효율이 흔들리고 있다면상품군별 운영 구조부터 다시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현재 운영 중인 쇼핑검색광고에서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말씀 주세요.이전 시리즈 다시보기1. https://inside.ampm.co.kr/insight/59426 - 출산·육아용품 광고,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를 그냥 켜면 안 되는 이유 2. https://inside.ampm.co.kr/insight/59435 - 출산·육아용품 광고, 상품명 세팅부터 다시 봐야 하는 이유 3. https://inside.ampm.co.kr/insight/59447 - 출산·육아용품 광고, 클릭률은 상품 이미지에서 갈립니다 - 쇼핑검색광고 시리즈 3편4. https://inside.ampm.co.kr/insight/59459 - 출산·육아용품 쇼핑검색광고, 클릭 이후 구매를 결정하는 건 상세페이지와 리뷰입니다 - 쇼핑검색광고 시리즈 4편
26-05-27
김윤기 마케터
[EC 업종] EC 업종에서 유입 →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인 광고
퍼포먼스1본부 1팀 나유민 AE
[EC 업종] 유입에서 전환까지,매체별 필수 광고 전략 가이드
안녕하세요, 퍼포먼스1본부 1팀 나유민 AE입니다.
오늘은 이커머스(EC) 업종에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반드시 활용해야 하는
매체별 핵심 광고 상품과 전략적 접근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01. 매체별 전략과 최적의 선택
이커머스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각 매체의 고유한 특성을 이해하고, 소비자의 구매 여정에 맞춘 전략적 운영이 필수적입니다.
Meta & Google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한 타겟팅을 제공합니다. 메타는 비주얼 콘텐츠를 통한 '발견형 쇼핑'에 강점이 있으며, 구글은 유튜브와 네트워크 광고를 통해 광범위한 도달률을 확보하기에 용이합니다.
Naver SA & Shopping
구매 의도가 분명한 유저를 직접 유입시키는 강력한 전환 도구입니다. 쇼핑 검색 광고는 제품 노출부터 결제까지의 동선을 최소화하여 효율을 극대화하며, 최근 급부상한 리테일 미디어는 높은 ROAS를 보장합니다.
핵심은 '풀펀넬(Full-Funnel) 전략'
단일 매체보다는 믹스 운영이 강력한 시너지를 냅니다.
1. 초기 인지: 메타 카탈로그 광고, 유튜브를 통한 브랜드 각인
2. 유지 및 리마케팅: 유입 고객 이탈 방지를 위한 리마케팅 광고 병행
3. 최종 전환: 네이버 쇼핑 광고 및 플랫폼 내부 키워드 광고 배치
자사몰은 메타 머신러닝을, 입점몰은 플랫폼 내부 광고를 우선 활용하며 성과 데이터에 따라 예산을 유동적으로 배분하는 통합적 접근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만듭니다.
02. 메타와 구글의 필수 광고 상품
단순 집행을 넘어 매체의 머신러닝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설정이 성패를 가릅니다.
Meta (Facebook/Instagram)
브랜드 인지도에 따라 캠페인 설정값을 조정해야 하며, 특히 다음 두 가지는 필수입니다.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ASC): AI가 타겟팅부터 소재까지 자동화하여 수동 대비 압도적 효율을 제공합니다.
카탈로그 판매 광고: 유저가 본 상품이나 장바구니 상품을 다시 보여주는 리마케팅으로 재유입과 전환율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킵니다.
Google
구글의 모든 인벤토리를 통합 관리하는 캠페인이 필수적입니다.
실적 최대화 캠페인(PMax): 검색, 유튜브, GDN 등을 머신러닝이 통합 운영하며 전환 가능성이 높은 채널에 예산을 자동 배분합니다. 구매 의도가 높은 검색 유저와 유튜브 시청자를 동시에 공략하는 중추적 역할을 합니다.
💡 기술적 선행 과제: 추적 설정
메타의 전환 API(CAPI)와 구글의 향상된 전환 측정(Enhanced Conversions) 구축은 쿠키 제한 환경에서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필수 장치입니다. 데이터의 정교함이 곧 머신러닝의 성능입니다.
03. 네이버 광고 필수 전략
국내 구매 여정의 종착지인 네이버에서는 '신뢰'와 '접근성'을 공략해야 합니다.
네이버 쇼핑 검색 광고
이미지, 가격, 리뷰를 직관적으로 노출하여 결정 단계의 유저를 확보합니다. 입찰가 관리와 상품명 최적화가 매출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네이버 브랜드검색
타 매체에서 인지한 고객이 2차 검색 시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타사로의 이탈을 방지하는 강력한 방어 기제입니다.
GFA (성과형 DA)
네이버 메인, 뉴스, 쇼핑 피드 등 방대한 지면에 타겟팅 광고를 노출하여 잠재 고객을 지속적으로 발굴합니다.
네이버 광고의 핵심은 '검색 키워드와 랜딩 페이지의 일치성'입니다. 유입된 고객이 네이버페이(N-Pay)를 만났을 때 전환율은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의 예산을 유동적으로 배분하고, 정기적인 A/B 테스트를 통해 ROAS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작업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마케팅에 정답은 없습니다"
결국 업종 및 매체에 따라 빠르게 흐름을 캐치하는 것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능동적으로 제안하는 마케터,
나유민 AE가 클라이언트님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나유민 AE | 퍼포먼스1본부 1팀
Tel. 02-0649-1165
Mobile. 010-3660-4922
E-mail. minsmerry@ampm.co.kr
26-05-27
나유민 마케터
추석 시즌, 카카오 CRM 광고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선물이 필요한 모든 순간,사람들은 카카오톡을 엽니다."
들어가며
명절 시즌이 다가오면 마케터들의 고민은 하나로 모입니다. 어느 매체에 예산을 집중해야 가장 효율적으로 고객에게 닿을 수 있을까. 특히 추석은 단순한 계절 행사가 아닙니다.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을 전하는 문화적 행동이 수천만 명의 소비자 구매 행동으로 이어지는 시즌입니다.
이 글에서는 추석 시즌 프로모션 매체로 카카오 CRM 광고, 그중에서도 카카오톡 선물하기 광고와 카카오 친구톡을 추천하는 이유와 실제 활용 전략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왜 카카오인가? — 숫자로 보는 플랫폼 파워
카카오톡은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매일 사용하는 메시지 플랫폼입니다. 그 안에 자리 잡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2010년 서비스를 시작해 2017년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월 2천만 명 이상의 활성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쇼핑몰 광고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있습니다. 선물하기는 구매 의도가 이미 형성된 유저가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생일, 기념일, 명절처럼 '선물해야 하는 맥락'이 명확한 상황에서 앱을 열기 때문에, 광고 노출이 곧 구매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다른 매체보다 높습니다.
추석 시즌에는 이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구매 준비가 된 소비자에게 정확히 닿을 수 있는 절호의 타이밍입니다.
카카오 CRM 광고, 두 가지 축으로 이해하기
카카오의 마케팅 도구는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나뉩니다.
① 선물하기 지면 광고
브랜드를 탐색 중인 신규 고객에게 노출
② 카카오 친구톡
이미 채널을 추가한 기존 고객에게 직접 메시지 발송
이 두 가지를 시즌 전략에 맞게 조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① 카카오톡 선물하기 광고
광고 지면 구조 한눈에 보기
선물하기 광고는 크게 홈 영역 / 검색 영역 / 랭킹 영역 / 카테고리·선물함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 성수기 단가 참고
추석 시즌 성수기에는 상시 단가 대비 약 30% 할증이 적용됩니다. 예산 계획 시 반드시 성수기 단가 기준으로 산정하시기 바랍니다.
검색 영역
이미 구매 의사가 명확한 유저가 몰리는 공간입니다. 추석 시즌에는 '명절선물', '건강식품' 같은 키워드 검색량이 급증합니다.
텍스트형 추천검색어
검색 홈 상단 노출성수기 650만원/일
이미지형 추천검색어
비주얼 임팩트 중심성수기 520만원/주
브랜드/상품 키워드
검색 결과 최상단 고정타겟팅 및 방어 전략
랭킹 및 선물함 영역
• 랭킹 카테고리 상단: 1위와 2위 사이 노출. 건강·리빙·식품 카테고리 성수기 520만원/주
• 선물테마 상단: '감사', '부모님' 등 추석 직결 테마 노출
• 받은 선물 배너: 트래픽 품질이 가장 높은 영역. 성수기 1,170만원/주
• 모션 종료 팝업: 앱을 닫을 때 할인 혜택 노출. 성수기 1,040만원/주
② 카카오 친구톡 (CRM)
선물하기 광고가 신규 고객 유입용이라면, 카카오 친구톡은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핵심 CRM 채널입니다.
CRM 마케팅이 중요한 이유
서드파티 쿠키 제한 환경에서 퍼스트파티 데이터 기반의 친구톡은 대체 불가능한 효율을 보여줍니다. 이미 일상 대화가 오가는 플랫폼 안에서 전달되기에 열람률과 반응률이 압도적입니다.
추석 시즌 친구톡 활용 전략
✔
개인화 타깃 메시지: 구매 이력, VIP 여부에 따라 세분화된 메시지 발송으로 전환율 극대화
✔
타이밍 설계: 2~3주 전(준비 안내) → 1주 전(마감 임박) → 연휴 직전(마지막 혜택) 단계적 설계
✔
장바구니 이탈 방어: 담아두기만 한 고객에게 명절 특별 할인 메시지로 구매 유도
정리하며
추석은 '선물'이라는 행동이 가장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시즌입니다. 한국인이 선물을 보내는 가장 익숙한 경로는 이미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트래픽이 많아서가 아니라, 구매 의도가 명확한 유저에게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카카오 마케팅의 진정한 가치입니다. 선물하기 지면 광고와 친구톡을 예산과 목표에 맞게 조합하여 이번 추석 최고의 성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카카오 선물하기 광고 상품소개서(2026.04 기준) 및 관련 CRM 마케팅 인사이트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광고 단가 및 상품 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집행 전 카카오 담당 CM 또는 광고센터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6-05-27
김수언 마케터
마케팅 인사이드 바로가기
영상교육
가구/인테리어 · 네이버 · 검색광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웨딩 광고 A TO Z까지 비법 대공개
26-05-26
김윤기 마케터
가구/인테리어 · 카카오 · 검색광고
카카오톡 채널 생성법, 카톡 알림톡 설정 방법 (2026년 신규 버전!)
26-05-19
양나연 마케터
마케팅 영상교육 바로가기
포트폴리오
마케팅 포트폴리오 바로가기
조회수 높은 마케터를 확인하세요!
마케터 홈 바로가기